44세 정려원, 웃는 모습 아기 같아…명품백 눈에 안 들어오는 미모

쓰니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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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려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정려원이 청순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44세 정려원, 웃는 모습 아기 같아…명품백 눈에 안 들어오는 미모정려원 소셜미디어

정려원은 3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44세 정려원, 웃는 모습 아기 같아…명품백 눈에 안 들어오는 미모정려원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C사 명품백을 걸치고 야외에서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44세 정려원, 웃는 모습 아기 같아…명품백 눈에 안 들어오는 미모정려원 소셜미디어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정려원의 동안 비주얼,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tvN '졸업'을 통해 열연을 펼쳤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