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 200명의 군인, 이미 끝난 신뢰 관계

천주교의민단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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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사당 주변 저항 민간인의 수가
10만 명일 때
200명의 군인은 10만 명
20명일 때 1만 명
2명일 때 1천 명
1명이 500명
무기 없는 500명에 1명의 군인은 발포를 시작하면
불과 5명을 사살해도 바로 제압한다
실탄 1000발을 200명에 나누어 주면
군인 1명 당 5발이다
만일 실탄 1만 발을 나누어 주면
모두 명중하면
1만 명의 민간인 사망
10만 민간인은 항복하고

<실탄 (_____)발을 나누어 주면
전원
사망한다>


다시 말한다
1만 명의 시민이 저항하면
군인 200명에 1만 명
20명에 1천 명
2명에 1백 명
1명에 50명
군인 1명이 50발을 받아 모두 1인 당 1발을
명중하면
저항한 1만 명은






전원 사망한다


200명의 군인은 적은 숫자인가 논하시오
이것은 윤석열 복귀가 다시 군사 정변의 재개로 이어질 경우심각한 사태를 불러올 위험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미 반복적으로 비상 계엄령을 선포할 의사를 밝혔다는 것이 사실임을전제로 하면 모든 눈물은 악어의 눈물이라고 보아야 하며

애국의 마음으로 일을 한다는 것은과거 군사 정권도 자주 내세운 논리로서윤석열 복귀의 정당성이 확보되지는 않는다

윤석열 복귀가 이루어질 경우, 집권 여당은 군사 반란에 대해 반대할 것인가에서지금 보이고 있는 양상을 토대로 예측할 때그럴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는 점에서 집권 여당 역시 정당 해산은 불가피한 것임을다시 확인하고 있으며


여권의 지도자들이 야권과 대립하는 가운데, 서로 간의 여러 갈등의 문제에서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사 정변의 카드를 재활용할 위험은 증가해 있다고 평가해야 하므로

윤석열 탄핵의 정당성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더더욱 증가하고있다.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집권 여당 역시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정당 해산되어야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윤석열 군사 정권의 탄생이나 국민의힘의 군사 정권의 탄생은 우리 경제의 미래를 더욱 돌이킬 수 없는 위기로 몰아가게 되므로모든 신뢰가 끝난 이상, 윤석열 탄핵은 즉시 인용되어야 마땅하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