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우리집 위층에서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아침부터 와두두두두. 근처 카페로 피신”이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카페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최근 임신 후 입덧으로 고생 중이라고 밝혔던 김지혜. 소음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편안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한 가수 출신 사업가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한 바 있다. 서로를 첫사랑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최근 시험관에 성공해 임신을 알렸으며, 배 속 아이가 알고보니 쌍둥이였다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혜는 “채취하는 날 제가 꾼 백호꿈 백호, 이식하는 날 밤서방이 꾼 뱀꿈 요롱이. 이렇게 배코랑 요롱이 엄마, 아빠가 될 거 같아요! 건강하게 잘 커서 만나자”라고 밝힌 바 있다.
‘난임 극복’ 김지혜, 입덧 중 이중고 안타까워 “근처 카페로 피신”
사진=김지혜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5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우리집 위층에서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아침부터 와두두두두. 근처 카페로 피신”이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카페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최근 임신 후 입덧으로 고생 중이라고 밝혔던 김지혜. 소음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편안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한 가수 출신 사업가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한 바 있다. 서로를 첫사랑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최근 시험관에 성공해 임신을 알렸으며, 배 속 아이가 알고보니 쌍둥이였다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혜는 “채취하는 날 제가 꾼 백호꿈 백호, 이식하는 날 밤서방이 꾼 뱀꿈 요롱이. 이렇게 배코랑 요롱이 엄마, 아빠가 될 거 같아요! 건강하게 잘 커서 만나자”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