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나진짜어쩌지

쓰니2025.03.06
조회26

조금 힘들어..몇일전에 오랜만에 또 만났는데 더 좋아하게 된것같아 이렇게 될걸 알아서 괜히 안만날려해도 또 만나면 너무 좋고 예쁘고..걔가 며칠전에 노래방에서 불러준 노래때문에 또 반해서 지금은 맨날 새벽마다 걔 생각에 그 노래들도 찾아듣고있고..좀 힘들어
너무너무좋아하는데 그럴 수 없는 사이야
근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걔도 나에게 호감이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확실하지 않고 걔도 내가 걔를 좋아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몇년째 친구사이야
넘 힘들다ㅠ 어떡해야하지

댓글 1

222오래 전

내 경험상, 까이더라도 고백해보는게 후회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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