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에는 너무 예쁜 아이라 자랑하고 싶은 맘에
글을 올렸는데 많이들 예쁘게 봐주시니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더 자랑하려구요
아지는 인터넷 공고로 처음 보고
전라도 광주쪽 보호소에서 처음 만나 데려왔어요
보호소는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예쁜 아이들이 버려지고 있는
현실에 놀랐고.. 아지만 데려갈 수 밖에 없는
현실, 무능력함에 여러가지 감정들이 들었는데
저를 바라보던 그 많은 눈빛들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다들 좋은 주인을 만났을꺼라고 믿어요
우리 귀염둥이 아지 보고 가세염
글을 올렸는데 많이들 예쁘게 봐주시니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더 자랑하려구요
아지는 인터넷 공고로 처음 보고
전라도 광주쪽 보호소에서 처음 만나 데려왔어요
보호소는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예쁜 아이들이 버려지고 있는
현실에 놀랐고.. 아지만 데려갈 수 밖에 없는
현실, 무능력함에 여러가지 감정들이 들었는데
저를 바라보던 그 많은 눈빛들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다들 좋은 주인을 만났을꺼라고 믿어요
샵에 분양 받는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보호소 아이들도 눈여겨봐주시길!
첫만남과 서울로 가는 길!
낯선집에서도 잘자요 ㅋㅋ
훌륭한 강아지가 되기위한 공부도 하구요
첫 마실!!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길어져요 ㅋㅋ
프라이빗 애견카페에서 목줄을 아예 풀어주면
날아다녀요 목줄이 익숙하지 않아서였는지 ㅎㅎ
늘 어디에선가 항상 저를 바라보고 있어요 ㅋㅋ
잘자고
잘먹고
오늘 자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