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속보] 소방 대응 1단계 발령 한미연합훈련중 포천 민가에 포탄 떨어져…7명 중경상

ㅇㅇ2025.03.06
조회40
경기도 포천 노곡리에 군 포탄이 떨어졌다. 훈련 중 오발 사고로 추정된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에 포탄이 떨어져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중상자가 4명, 경상자가 3명이다.

이 사고로 교회 1동과 주택 2채가 일부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근 주민들도 진동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했고, 포천지휘차 등 30대 78명이 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