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유공자 집안 짓밟아 오는 국민의힘이 조국 사태의 원인

천주교의민단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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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국가 보훈그것도 일류 국가 보훈 운운하지만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의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다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의 주권이 우리 나라에 있었다면독립운동은 왜 했느냐(김문수 고용 노동부 장관)
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다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 맞은 피해자에게 있었다면경찰에 신고하고 물건을 되찾으려는 노력은 왜 했느냐

그런 불의를 한 두 사람도 아니고내각 전체가 동의하는 듯마구 국회에서 버젓이 국민들 앞에 이야기 하는정당이 조국 사태의 본질 역시 잘못 짚고 있다
일류 국가 보훈은 거짓말이다
당장 독립 유공자 집안부터그 후손은 국적을 회복하지 못한 채로가난을 이어오는 집안들이 있는데그런 불의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없었던 국민의힘은친일 재산 환수 반대를 적극적으로 한나라당 시절까지 이어오고 있었지 않았는가그런 가운데 민주화 유공자 선정도 아직도 제대로 다 마무리 되지는 못했다라고 보아야하는 여러 이유들이 존재하고 있다그 당에서 보살펴 보겠다는625전사자 국가 유공자 집안은 물론 말로 다할 수 없이 형편없이 망해갔고조국 사태의 본질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민주화 유공자 집안에 대해셀프 보훈 아니냐는 식의 그런 입장을 말씀하신권성동 원내대표님과한덕수 국무 총리이 분의 일류 국가 보훈은72년 만에 무공 훈장이 수여되는 자리에서 하신 말씀으로유가족 이야기가 하나도 없어서돈 안드는 일류 국가 보훈그 집안들은 다 망해라그런 이승만 정부 이후에 지속되는 기조에서민주화 유공자이신 조국 전 대표님께 1류 국가 보훈을 하려면정말 자녀 분들이 공부를 잘하면원하는 대학에 정원 외로 입학은 보장하고그 성적을 두고 졸업이 가능한지를 보아서졸업이 가능하면 학위를 수여하는 그런 정도는 되어야1류 국가 보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자녀들의 대입 준비 기간이 다 끝나도록민주화 유공자로 선정도 안한 우리 정부가그 기간에 상당한 기간 집권을 해 온국민의힘이 그런 입장을 가질 수는 없어야도의적 도덕적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선관위 채용 비리는제2의 조국 사태가 아닙니다.이를 바로 잡아야만나라의 기본 질서가 제대로 유지될도덕적 기초를 쌓을 수 있으며독립 유공자 후손이국적도 없는 이 나라가얼마나 많은 잘못을 저질러 오고 있는가그 모든 것이 도덕적 기초 조차 바로 잡지 못하며국부로 추앙받고 있는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그들이 어떻게 국부가 될 수 있는가친일파들이 대거 득세하는 나라를 만들고 살아가 버린 존재들이과연 국부일 수 있는가이승만은 3.15 부정 선거로 대통령의 자리를 찬탈하려는사실상 선거 정변선거 쿠데타를 시도하다가쫓겨났습니다.이를 분명히 하고자 하며419 발포에 대해서도 대통령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역사에서도 져야만 한다는 것을지적하면서가톨릭 교회의 어느 가르침도이승만을 국부로 추앙하는 것에 대해서허락하고 있지 않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시복 시성에는장애 없음이라는교황청의 판단이 있지만
하느님의 판단이 있으시지만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는
장애 많음
그런 것이 역사의 법정하느님의 법정에서의 판단인 것입니다.
나라 경제를 살리지 않았느냐다른 사람들이 해도 잘 했다는 것이고그것을 역사에 만일은 묻지 않는다는 논리로여태 짓눌러 온 것은 아닌가나라 경제를 살렸다고 국부인가라는 것 자체 역시예수교 장로회나 가질 수 있는 판단의 오류입니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적나라하게 우리 경제사에 적용되어모조리 지옥가는 유죄 판결을 받은 이들이 비일비재하다는 점사회 주의 경제 개발이 아닌가사회 주의 역시우리 국민들이정치와 법에서 배우는 그 대 로이념이 될 수는 없다만일 그렇게 박정희처럼 인간의 존엄성을 폐기하는 일들이비일비재한그런 노동 현장을대학가의 여러 상황들을 고찰할 때결코 이념이라고 배울 수는 없는 것이다.
하나이요거룩하고보편되며사도로부터이어오는가톨릭 교회는지상 유일의합법적인하느님의 교회임을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면서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