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차려준 가게고 직원한명 두고 둘이 일함 아침 10시 오픈인데 10시지나서까지 재료 준비 안해놓고 맨날 피곤하거나 전날 과음한 핑계로 자디 엄마 불러서 일 시키고 집에서 잠 머리도 안감아서 모자쓰고 출근하고 가게 오픈하자마자 집가서 샤워하고온다하고 오후까지 안나옴 샤워하고 바로 온다하고 뻥치고 집에서 자고옴 설거지 가득쌓일때까지 게임하거나 유튜브보거나 짱구봄 밥먹을때도 얼른 먹고 안치우고 유튜브 쩌렁쩌렁하게 틀어놈 테이블에 노트북 폰 충전기 지갑 등등 개인물품 어지러놈 손님이 치우라고 할때도 있음 주문들어와도 게임하고있음 일끝나고 야식,술 먹을 생각만함 로또 당첨되고싶다 부자되고싶다는 말만 함 일안하고 직원이랑 잡담하고있음 손님오면 빵이나 먹으면서 앉아서 인사함2
이 정도로 게으른 식당 사장 뭔 생각 듦 30살 남자
직원한명 두고 둘이 일함
아침 10시 오픈인데
10시지나서까지 재료 준비 안해놓고
맨날 피곤하거나 전날 과음한 핑계로
자디 엄마 불러서 일 시키고 집에서 잠
머리도 안감아서 모자쓰고 출근하고
가게 오픈하자마자 집가서 샤워하고온다하고
오후까지 안나옴 샤워하고 바로 온다하고 뻥치고
집에서 자고옴
설거지 가득쌓일때까지 게임하거나
유튜브보거나 짱구봄
밥먹을때도 얼른 먹고 안치우고
유튜브 쩌렁쩌렁하게 틀어놈
테이블에 노트북 폰 충전기 지갑 등등 개인물품 어지러놈
손님이 치우라고 할때도 있음
주문들어와도 게임하고있음
일끝나고 야식,술 먹을 생각만함
로또 당첨되고싶다 부자되고싶다는 말만 함
일안하고 직원이랑 잡담하고있음
손님오면 빵이나 먹으면서 앉아서 인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