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0일 각각 결혼식 올려신지 "둘 다 갈 것" 선언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가수 김종민과 에일리가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려 난감했던 신지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6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논란 종식! 둘 다 갈거야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지는 해변가에 앉아 모래사장 위에 '결혼식 둘 다 갈거야!'라고 적었다.신지는 최근 난감에 상황에 놓였다. 20년 이상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코요태 동료 김종민과 평소 절친한 사이인 에일리가 오는 4월 20일에 각자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김종민은 최근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하하가 "신지는 어디로 간다고 하냐?"고 묻자 "에일리한테 갈 거 같은데? 둘이 워낙 친하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후 신지가 누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게 될지 많은 궁금증을 모았고, 누리꾼들도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그러자 신지는 결국 둘 다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고민을 해결했다.한편 김종민은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MHN스포츠 DB, 신지, 에일리 SNS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김종민-에일리 같은날 결혼? 난감했던 신지, 결국 결정 내렸다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가수 김종민과 에일리가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려 난감했던 신지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6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논란 종식! 둘 다 갈거야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해변가에 앉아 모래사장 위에 '결혼식 둘 다 갈거야!'라고 적었다.
신지는 최근 난감에 상황에 놓였다. 20년 이상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코요태 동료 김종민과 평소 절친한 사이인 에일리가 오는 4월 20일에 각자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
김종민은 최근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하하가 "신지는 어디로 간다고 하냐?"고 묻자 "에일리한테 갈 거 같은데? 둘이 워낙 친하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신지가 누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게 될지 많은 궁금증을 모았고, 누리꾼들도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그러자 신지는 결국 둘 다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고민을 해결했다.
한편 김종민은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MHN스포츠 DB, 신지, 에일리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