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말한대가없고익명으로할수있는대에서얘기하고정리하고싶어글올림

육가공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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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힘드네요 육가공 육류사업하는대 양수받고 몇개월 잘 운영하다 조금씩나태해지고 회사도 신경안쓰다보니 빚이 20억이나 생겨버렷네요.. 하루시작이 채권자들부터 은행 독촉전화에 나이 30에 이렇게되버리니 죽을것같내요.. 고등학생부터 정말 이일만 죽어라해서 10년을 넘게했는대 한순간에 무너져버리네 결혼도 일찍해서 애들도 2명이있는대 포기할려해도 밤에 잠도못자고 애들은 주말마다 놀자는대 상황이이러다보니 주머니에 한푼도없고 은행이자며 전부다 연체고 진짜 하루하루 눈뜨기가 겁이나네요.. 아침 8시부터시작하는 전화 하루가 전화받고 끝나는상황 정말 다포기하고싶은생각뿐인대 익명이라 한풀이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