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 수 없는 세상 ...

키다리아저씨2025.03.06
조회46





















 
인연이란
이런 거라고 하네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 주며 살아요.
니것 내것 따지지 말고, 
 
받는 즐거움은
주는 이가 있어야 하니
먼저 줘 보라고 하네요.   
 
아무리
좋은 말도 3일이요,   
 
아무리
나쁜 말도 3일이려니~ 
 
우리
3초만 생각 해봐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사람은 다 안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사람이 더 그리워지고, 
 
사람이 최고의
재산인 듯 싶습니다.   
 
가끔은 어디쯤
가고 있나 싶을 만큼   
 
참 빨리도
흐르는 세월에   
 
바삐 움직여야 하는
일상들마저
세상살이의 노예가 된 듯   
 
지난 시간들이
아쉬울 때가 있네요. 
 
인연의 싹은
하늘이 준비 합니다.   
 
하지만, 이 싹을 잘 키워서 
 
튼튼하게
뿌리 내리게 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의 몫 입니다. 
 
인연이란
그냥 내버려 두어도 
 
저절로 자라는
야생초가 아니지요. 
 
인내를 가지고
공을 들이고 시간을 들여야   
 
비로소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한포기 난초와 같습니다.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