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걸그룹 보면 나이는 무조건 어리게 비주얼은 영하고 유아틱한 얼굴 위주로 변하는 거 같음 튀는 생김새도 없고 진짜 하나같이 일괄하게 구성하는 거 같음 쓸데없이 어려지는 연령대 지금 데뷔 애들 걸그룹 보면 전부 16세 17세 나중에 14세까지도 갈 기세임 구성 인원은 자꾸 많아지고 나이가 어려지니까 보컬은 어쩔 수 없이 무난하게 변질됨 문제는 애들이 마르다 보니까 그게 추구미로 변하는 게 너무 기이하다는 거지 그런 애들 애들 위주로 뽑으니 당연한 것 당장에 sm만 봐도 그런 게 남돌은 거의 성숙하다 싶을 정도로 만 19세 이상으로 다 뽑아 놓고 걸그룹 만 14세 가까이 뽑아 데뷔시켰잖아 심지어 이젠 예전처럼 와 대박 쩐다 싶은 보컬 라인도 없어지는 추세 보컬조차 이젠 비주얼에 쫓기듯 따라간다는 거 비주얼에 쫓기다 보니까 실력은 대충 다듬어서 내놓으려고 하니까 더 문제 그래도 케이팝이 해외 시장에서 점차 차게 식어 가는 추세라 양반이지(동남아 시장은 어쩔수없고 심각성을 모르니까) 문제는 이게 해외에서 먹히면 앞으로 여자는 코르셋 더 빡세게 조여야 할 거임 해외에서 일궈 놓은 걸 다시 퇴보로 찍어서 이제 심지어 어리고 영아 같은 이미지에 소비층이 생기면 건강섹시를 소비하던 것보다 더 끔찍하다는 거임 영아같은 이미지가 그냥 영아 같은 이미지로 사람들이 소비하면 되지만 솔직히 아니잖아 그 영아같은 이미지에 불쾌할 정도의 은근히 노출시켜서 변질시킨다는 거지 그렇게 되면 대중적으로 나중엔 소아성애 같은 컨셉도 당연시하게 넘기게 될 거임 지금 주 소비층에 어린 애들도 있으니 이젠 케이팝에 적당한 연령 제한을 걸어야 된다고 봄 옛날이야 16세라고 해도 성숙함이 보였었지만 지금 나오는 애들은 너무 소아적인 요소가 많은 애들로 시장에 내놓는다는 거 근데 옷이라도 활동적이게 입냐? 아니잖아 마른 상하체 라인 다 드러내고 짧게 입히고 심지어 노래조차도 성공의 대한 활동적인 가사보다는 사랑과 관련된 노래를 유아틱하게 소화해낸다는 거지 어른스러운 모습은 눈 닦고 찾아볼 수 없고 능동보다는 수동에 가까워짐 블핑이나 에스파 같은 애들이야 그 면모가 확실해 보였는데 y2k 컨셉 이후로 케이팝이 점점 변질될 거 같음 가요에 섹시가 있다면 예전처럼 건강섹시미보다 로리섹시가 많아질 거라는 거다
케이팝 걸그룹은 점점 영하고 어린 애들 위주로 뽑는거 같음 남돌은 나이많은 애들 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