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결혼을 꿈꿨던 유혜원 승리(본명 이승현) 커플이 6년 열애 후 각자의 길을 걷는 과정이 외부에 노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유혜원은 난 5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 마음을 한차례 거절했던 황재근을 다시 택하며 진심을 꺼냈다.
유혜원은 "사실 천 번 만 번 고민했다. 제가 사연이 좀 있어서 정말 고민했다.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용기를 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유혜원이 언급한 사연은 빅뱅 전 멤버 승리와의 지속적인 열애설로 풀이됐다. 유혜원은 "6년 만난 남자 친구가 있었다. 제가 고백했고, 양쪽 부모님도 다 만나고 진짜 결혼할 뻔했다. 사연이 있어서 헤어지게 됐다"며 승리와의 6년 열애를 인정한 것으로 비쳤다.
앞서 유혜원은 '커플팰리스2'에 출연해 가정사를 모두 공개하며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유혜원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승리의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승리가 서울 송파구 소재 식당에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상당히 디테일한 설명으로 신뢰를 높였으나, 정확하게 확인된 부분은 아직 없다.
유혜원에 따르면 승리와 유혜원은 6년의 사랑을 했고, 결혼까지 꿈꿨다. 그러나 승리는 '버닝썬 게이트' 사건의 핵심 인물로 빅뱅 퇴출을 시작으로 나락의 길을 걸었다.
승리는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봅 위반 등 9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지만, 조사 과정에서 군 입대를 했다.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 승리는 최종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2023년 2월 출소했다. 이후 승리는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과거 유명세를 활용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6년 사랑 후…유혜원은 결혼상대 찾고, 승리는 미녀와 데이트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결혼을 꿈꿨던 유혜원 승리(본명 이승현) 커플이 6년 열애 후 각자의 길을 걷는 과정이 외부에 노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유혜원은 난 5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 마음을 한차례 거절했던 황재근을 다시 택하며 진심을 꺼냈다.
유혜원은 "사실 천 번 만 번 고민했다. 제가 사연이 좀 있어서 정말 고민했다.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용기를 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유혜원이 언급한 사연은 빅뱅 전 멤버 승리와의 지속적인 열애설로 풀이됐다. 유혜원은 "6년 만난 남자 친구가 있었다. 제가 고백했고, 양쪽 부모님도 다 만나고 진짜 결혼할 뻔했다. 사연이 있어서 헤어지게 됐다"며 승리와의 6년 열애를 인정한 것으로 비쳤다.
앞서 유혜원은 '커플팰리스2'에 출연해 가정사를 모두 공개하며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유혜원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승리의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승리가 서울 송파구 소재 식당에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상당히 디테일한 설명으로 신뢰를 높였으나, 정확하게 확인된 부분은 아직 없다.
유혜원에 따르면 승리와 유혜원은 6년의 사랑을 했고, 결혼까지 꿈꿨다. 그러나 승리는 '버닝썬 게이트' 사건의 핵심 인물로 빅뱅 퇴출을 시작으로 나락의 길을 걸었다.
승리는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봅 위반 등 9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지만, 조사 과정에서 군 입대를 했다.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 승리는 최종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2023년 2월 출소했다. 이후 승리는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과거 유명세를 활용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Mnet '커플팰리스2')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