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설날아침에 써놓고 친척집 갔다오고 막 놀다가 집에와서 방금 네톤 들어왔더니,,, 많이 본판에 제 글이 있네요... ㅜ 리플들을 읽어보니 저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시는 것같아요 제가 다시 이글 읽어보니, 된장녀에 나쁜여자-_- 같네요... 근데 저 나쁜남자만 조아하는 여자 아니구요... 그리고 그사람 2주만에 급속도로 친해진게 아니라 몇년전부터 알고 지내고 인사하고 지냈던 사이에요 .. 가족들이랑 도 알았고,, 그때는 그분이 여친 있었는데 헤어진지 7달? 됬구요 ㅜ 저 ㅜ 정말 나쁜여자 아니구요... 제 경험을 털어논거구 ㅜ 그냥 제 생각을 말했을뿐이에요 ㅜ 많은 분들이 기분나빠 하시는 것같은데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근데 사람맘이란게 참 아무리 날 좋아해도 안끌리는 사람이 있고 그 반대일 경우도 있고, 어쨌든... 이제는 오랫동안 그사람을 쭉 지켜보고 서서히 마음을 열려구요 ㅜ ================================================================= 안녕하세요 일산에 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톡을 쓰는이유는 답답해서 입니다.. 올해들어서 고백을 몇번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쁜남자한테 몇번 데인적이 있던 저는 남자를 사귈때 신중을 가해야 한다는 사실과, 남자가 하는 말 모두를 믿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몇명의 남자들을 찼습니다. 고백받고, 아닌것같다, 이러고 사람과의 관계를 끊어내고 연락와도 씹는일도 질려갈때쯤, 저에게 한남자가 다가왔습니다. 그남자는 28살이고, 자기 가게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고 장사도 잘되고, 차도 있고, 저한테도 잘해줬습니다.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였는데 급속도로 친해진지 2주만에 고백을 해왔습니다. 나랑 사귀자고,, 내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 오빠가 좋았습니다. 친구도 많은것같고, 열심히 일하고, 저한테 잘해주고 무뚝뚝하지만 은근히 배려해주고, 제 가족도 챙겨주고... 하지만 바로 대답하기엔 쫌 그래서 생각해봐야 할것같다고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많은 생각을 해보고 , 만나기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많이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이사람은 괜찮은 사람같다 ~...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주위의 그 오빠를 알고있는 친구에게 이사실을 말했어요, 정말 속내를 털어놓을수 있는 친한 언니에게도 말하구요... 신중해야 하지만 점점 이사람이 좋아졌어요 그러고 사귀귀로 결심한 이날 .... 친한 언니가 그 오빠에 대해서 정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ㅜ 도대체 뭘까? 맘조리며 들었는데 그언니한테 저도 아는동생인데,, 그오빠가 그동생한테 고백한 시점이 제가 언니한테 오빠한테 고백받았다고 한 시점이랑 몇일 차이가 나이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었습니다 걔한테 차이고, 저와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고, 고백했고, 뭐 이런 상황-_- 휴 ~~~~~ 전 그 얘기를 듣고 바로 우린 아닌것같다며 찼습니다.-_- 이유를 묻는 그에게 한 사람만 조아하라고 했지요-_- 그니깐 자기는 여친 생기면 정말 잘한다네요-_- 잘할게 하면서 매달리는 그새끼-_- 씹었습니다... 20살때 사귄남자,, 무뚝뚝하지만 뭔가 매력있어서 사겼는데 말하는 게 싸가지 없고 여자맘 아프게 하는 스타일 이었슴, 21살때 초반에 사귄남자 잘생기고, 능력도 좋았지만 여자가 많아서 내맘을 아프게함.... 그뒤로 남자 안만남-_- 그러다 21살 중반, 정말 착하고 괜찮은 남자인것같아서 사겼는데 마마보이.................................................. 그뒤로 남자한테 질려서 오는 족족 다 내침;;; 22살 초에 정말 헌신적이고 나만사랑해줄것 같은 사람이 고백해옴 ,,, 난 찼지만 여전히 나를 좋아하고, 나때문에 아파하고 있음 ㅜ 정말 미안함 ㅜ 22살 초에 만난 이남자-_- 날 또 울림........................................ 휴 ~~~~~~~ 한숨만 나온다,,,, ㅜ 오히려 제가 고등학교때 처음 만났던 남자가 제일 낫네요-_- 순수한 맛이라도 있었지 ㅜ 여자분들 제가 나쁜남자들의 특징을 분석해봤어요 1. 무뚝뚝하다, 그런데 툭툭 내뱉는 말이 여자를 설레게 한다. 착각하게 한다 (여지를 많이 만들어놈) 2. 막 연락하다가 하루쯤은 연락 안한다. 3. 모든 걸 다 줄 것 같이 행동하다가, 그 반대로 행동해서 여자를 햇갈리게 한다. 4. 주위에 친한 여자가 되게 많다 (연락하고 정기적으로 만나는 여자들) 5. 외모가 준수한 편이다, 못생겼어도 스타일이 좋거나 매력있다. (외모에 신경은근히 씀) 6. 어떻게 하면 여자가 좋아하는지 아는것 같다 ( 쑥맥에 비해서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게하는,,,) 7. 매달리지 않는다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막음) 8. 결정적인 대답을 피한다 (애매한 관계를 많이 만들어놈) 9. 약속을 잘 어긴다 ( 며칠전부터 만나기로 했던 약속도,, 갑자기 급한일이 생겼다며 쉽게 취소..) 10. 이런 행동들에 질려서 연락 안하고 이 남자가 싫어질때쯤 만나자며 보고싶다며 연락한다 위특성중 6가지 이상이면 99.9999% 나쁜남자일 확률 ㅜㅜ 실전경험을 통해 쌓은 ........................................... 암울한 4
나쁜남자만 꼬이는 나,,,,,,,,,,(나쁜남자구별법)
헐 설날아침에 써놓고 친척집 갔다오고 막 놀다가 집에와서 방금
네톤 들어왔더니,,, 많이 본판에
제 글이 있네요... ㅜ 리플들을 읽어보니 저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시는 것같아요 제가 다시 이글 읽어보니, 된장녀에 나쁜여자-_- 같네요...
근데 저 나쁜남자만 조아하는 여자 아니구요... 그리고 그사람 2주만에 급속도로
친해진게 아니라 몇년전부터 알고 지내고 인사하고 지냈던 사이에요 .. 가족들이랑
도 알았고,, 그때는 그분이 여친 있었는데 헤어진지 7달? 됬구요 ㅜ
저 ㅜ 정말 나쁜여자 아니구요... 제 경험을 털어논거구 ㅜ
그냥 제 생각을 말했을뿐이에요 ㅜ 많은 분들이 기분나빠 하시는 것같은데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근데 사람맘이란게 참 아무리 날 좋아해도 안끌리는 사람이 있고
그 반대일 경우도 있고, 어쨌든... 이제는 오랫동안 그사람을 쭉 지켜보고
서서히 마음을 열려구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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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산에 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톡을 쓰는이유는 답답해서 입니다..
올해들어서 고백을 몇번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쁜남자한테 몇번 데인적이 있던 저는
남자를 사귈때 신중을 가해야 한다는 사실과, 남자가 하는 말 모두를 믿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몇명의 남자들을 찼습니다.
고백받고, 아닌것같다, 이러고 사람과의 관계를 끊어내고 연락와도 씹는일도
질려갈때쯤, 저에게 한남자가 다가왔습니다.
그남자는 28살이고, 자기 가게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고 장사도 잘되고, 차도 있고,
저한테도 잘해줬습니다.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였는데 급속도로 친해진지 2주만에
고백을 해왔습니다. 나랑 사귀자고,, 내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 오빠가 좋았습니다. 친구도 많은것같고, 열심히 일하고, 저한테 잘해주고
무뚝뚝하지만 은근히 배려해주고, 제 가족도 챙겨주고...
하지만 바로 대답하기엔 쫌 그래서 생각해봐야 할것같다고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많은 생각을 해보고 , 만나기도 하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많이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이사람은 괜찮은 사람같다 ~...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주위의 그 오빠를 알고있는 친구에게 이사실을 말했어요, 정말 속내를 털어놓을수
있는 친한 언니에게도 말하구요... 신중해야 하지만 점점 이사람이 좋아졌어요
그러고 사귀귀로 결심한 이날 .... 친한 언니가 그 오빠에 대해서 정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ㅜ 도대체 뭘까? 맘조리며 들었는데
그언니한테 저도 아는동생인데,, 그오빠가 그동생한테 고백한 시점이 제가 언니한테
오빠한테 고백받았다고 한 시점이랑 몇일 차이가 나이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었습니다
걔한테 차이고, 저와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고, 고백했고, 뭐 이런 상황-_-
휴 ~~~~~ 전 그 얘기를 듣고 바로 우린 아닌것같다며 찼습니다.-_-
이유를 묻는 그에게 한 사람만 조아하라고 했지요-_- 그니깐 자기는 여친 생기면
정말 잘한다네요-_- 잘할게 하면서 매달리는 그새끼-_- 씹었습니다...
20살때 사귄남자,, 무뚝뚝하지만 뭔가 매력있어서 사겼는데 말하는 게 싸가지 없고
여자맘 아프게 하는 스타일 이었슴,
21살때 초반에 사귄남자 잘생기고, 능력도 좋았지만 여자가 많아서 내맘을 아프게함....
그뒤로 남자 안만남-_- 그러다 21살 중반, 정말 착하고 괜찮은 남자인것같아서 사겼는데
마마보이..................................................
그뒤로 남자한테 질려서 오는 족족 다 내침;;;
22살 초에 정말 헌신적이고 나만사랑해줄것 같은 사람이 고백해옴 ,,, 난 찼지만
여전히 나를 좋아하고, 나때문에 아파하고 있음 ㅜ 정말 미안함 ㅜ
22살 초에 만난 이남자-_- 날 또 울림........................................
휴 ~~~~~~~
한숨만 나온다,,,, ㅜ 오히려 제가 고등학교때 처음 만났던 남자가 제일 낫네요-_-
순수한 맛이라도 있었지 ㅜ
여자분들 제가 나쁜남자들의 특징을 분석해봤어요
1. 무뚝뚝하다, 그런데 툭툭 내뱉는 말이 여자를 설레게 한다. 착각하게 한다 (여지를 많이 만들어놈)
2. 막 연락하다가 하루쯤은 연락 안한다.
3. 모든 걸 다 줄 것 같이 행동하다가, 그 반대로 행동해서 여자를 햇갈리게 한다.
4. 주위에 친한 여자가 되게 많다 (연락하고 정기적으로 만나는 여자들)
5. 외모가 준수한 편이다, 못생겼어도 스타일이 좋거나 매력있다. (외모에 신경은근히 씀)
6. 어떻게 하면 여자가 좋아하는지 아는것 같다 ( 쑥맥에 비해서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게하는,,,)
7. 매달리지 않는다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막음)
8. 결정적인 대답을 피한다 (애매한 관계를 많이 만들어놈)
9. 약속을 잘 어긴다 ( 며칠전부터 만나기로 했던 약속도,, 갑자기 급한일이 생겼다며
쉽게 취소..)
10. 이런 행동들에 질려서 연락 안하고 이 남자가 싫어질때쯤 만나자며 보고싶다며
연락한다
위특성중 6가지 이상이면 99.9999% 나쁜남자일 확률 ㅜㅜ 실전경험을 통해
쌓은 ........................................... 암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