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3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후 5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주연 배우로서 적극 홍보에 나선 것.
박보검은 드라마 관전 포인트에 대해 "(아이유와) 러브라인뿐 아니라 나오시는 선배님들 모두가 다채로운 매력을 갖고 계신다. 우리 주변에서 볼 법한 이야기,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선배님들 열연 덕분에 제가 덕을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아이유와의 첫 연기 호흡은 어땠을까. 박보검은 "저희가 10대 때 처음으로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 그때는 어색했다. 서로 잘 알지도 못했다"며 "이번 홍보 활동을 하며 더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너무 재밌다. 아이유 씨가 굉장히 유쾌하고 마음도 따뜻하다.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출연 가능성에 대해 궁금해하며 출연 제안을 했냐고 물었다. 박보검은 "얘기했다. 긍정적으로 나중에 시간이 되면 꼭 응원 와 주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아이유 씨도 제 콘서트 때 나오겠다고 긍정적으로 시그널을 보냈다. 안 하겠다는 아니고 지켜보겠다고"라며 웃었다. 박보검은 "저도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박보검 “아이유와 10대 때 첫만남 어색했다…친해지니 따뜻”(라디오쇼)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박보검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박보검은 3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후 5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주연 배우로서 적극 홍보에 나선 것.
박보검은 드라마 관전 포인트에 대해 "(아이유와) 러브라인뿐 아니라 나오시는 선배님들 모두가 다채로운 매력을 갖고 계신다. 우리 주변에서 볼 법한 이야기,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선배님들 열연 덕분에 제가 덕을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아이유와의 첫 연기 호흡은 어땠을까. 박보검은 "저희가 10대 때 처음으로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났다. 그때는 어색했다. 서로 잘 알지도 못했다"며 "이번 홍보 활동을 하며 더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너무 재밌다. 아이유 씨가 굉장히 유쾌하고 마음도 따뜻하다.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출연 가능성에 대해 궁금해하며 출연 제안을 했냐고 물었다. 박보검은 "얘기했다. 긍정적으로 나중에 시간이 되면 꼭 응원 와 주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아이유 씨도 제 콘서트 때 나오겠다고 긍정적으로 시그널을 보냈다. 안 하겠다는 아니고 지켜보겠다고"라며 웃었다. 박보검은 "저도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