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박 씨는 "오랜만이여유! 요즘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있어요! 다들 예쁜 하루되세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 씨는 더욱 좋아진 혈색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미모 또한 물오른 모습. 개그맨 박명수 아내 의사 한수민 씨도 "너무 예쁘네요"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지인들도 "정말 아름다운 누나" 등 반응을 보였다.
박 씨는 지난달 이수근의 생일을 챙기며 "언제까지 이렇게 축하해 줄 수 있을까 짐이나 되지 말아야지 하는 어두운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 부푸는 혈관과 커지는 심장에 점점 힘들어지지만, 오늘 하루 투석을 잘 끝낸 것에 감사하며 보내는 일상들. 건강이 다할 때까지 제가 미역국을 끓여 드릴게요. 생일 축하해요, 여보"라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던 바. 하지만 한층 좋아진 안색으로 근황을 전해 지인들을 안도하게 했다.
'10년째 신장투석' 이수근 아내, 심장비대 걱정했는데..안색 좋아진 근황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7일 박 씨는 "오랜만이여유! 요즘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있어요! 다들 예쁜 하루되세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 씨는 더욱 좋아진 혈색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미모 또한 물오른 모습. 개그맨 박명수 아내 의사 한수민 씨도 "너무 예쁘네요"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지인들도 "정말 아름다운 누나" 등 반응을 보였다.
박 씨는 지난달 이수근의 생일을 챙기며 "언제까지 이렇게 축하해 줄 수 있을까 짐이나 되지 말아야지 하는 어두운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 부푸는 혈관과 커지는 심장에 점점 힘들어지지만, 오늘 하루 투석을 잘 끝낸 것에 감사하며 보내는 일상들. 건강이 다할 때까지 제가 미역국을 끓여 드릴게요. 생일 축하해요, 여보"라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던 바. 하지만 한층 좋아진 안색으로 근황을 전해 지인들을 안도하게 했다.
한편 이수근은 2008년 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뒀다.
이게은(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