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김나영의 채널 '노필터TV'에는 '봄맞이 옷장 속 트렌치코트 대공개! 빨리 입고 나가고 싶은 사람 모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바야흐로 봄이 오고 있다. 날씨 따뜻해지니까 겨울 옷들이 꼴도 보기 싫더라"라며 옷장 속 봄옷을 소개하고자 했다. 그는 "올해 목표가 옷장에 있는 옷들을 잘 꺼내 입기다"라고 했다.
이어 김나영은 "저는 봄의 시작을 트렌치 코트와 함께 한다. 그래서 저희 집에 있는 트렌츠 코트를 소개하려 한다. 살 생각이 있다면 참고하시길. 쇼핑에 도움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채널 ‘노필터TV’
김나영은 옷장에 트렌츠 코트 섹션을 따로 마련하고 있었다. 그가 먼저 꺼낸 건 6년 전에 구매한 글로벌 명품 트렌치코트. 김나영은 "채널을 처음 시작할 때 쯤에 구매했다. 살 때 고민했다. 풍족하지 않아서. 돈은 없는데 안 사면 너무 후회할 것 같았다. 매장에서 30~40분 고민했던 것 같다"며 그냥 질렀다고 했다.
이어 두 번째 R사 트렌치코트가 등장했다. 김나영은 "반바지랑 입으면 좋다. 정말 얇아서 간절기에 입으면 좋다. 컬러도 버터가 좀 있어서 밝은 분위기를 낼 때 좋다"라고 팁을 전했다.
세 번째 트렌치 코트는 명품 B사 코트였다. 김나영은 "군더더기 없이 트렌치 코트가 가져야 하는 느낌을 다 가지고 있다. 컬러가 많았는데 그레이 컬러가 도는 베이지를 골랐다. 쿨해 보이는 거 같고 좋다"며 같은 브랜드 스카프와 매치하는 패션 팁을 이야기했다.
또 김나영은 카키 컬러의 트렌치 코트도 공개했다. 최근에 가장 김나영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김나영은 "세 번째 방문 끝에 카드까지 만들어 샀다. 이 친구를 입을 생각에 봄을 기다린다"고 했다.
이어 김나영은 "사실은 뭔가 옷을 사고 할 때 비싸서 고민이 되고 한다. 근데 그때뿐이다"며 "사고 나면 그 가격도 생각이 안 난다. 고민은 추위만 줄 뿐이다"며 고민 대신 구매를 권해 시선을 끌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김나영, 명품 트렌치코트 잔뜩 “비싸다고? 사고 나면 가격 생각도 안 나” 패션 소신
채널 ‘노필터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나영이 트렌치 코트 사랑을 전했다.
3월 6일 김나영의 채널 '노필터TV'에는 '봄맞이 옷장 속 트렌치코트 대공개! 빨리 입고 나가고 싶은 사람 모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바야흐로 봄이 오고 있다. 날씨 따뜻해지니까 겨울 옷들이 꼴도 보기 싫더라"라며 옷장 속 봄옷을 소개하고자 했다. 그는 "올해 목표가 옷장에 있는 옷들을 잘 꺼내 입기다"라고 했다.
이어 김나영은 "저는 봄의 시작을 트렌치 코트와 함께 한다. 그래서 저희 집에 있는 트렌츠 코트를 소개하려 한다. 살 생각이 있다면 참고하시길. 쇼핑에 도움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나영은 옷장에 트렌츠 코트 섹션을 따로 마련하고 있었다. 그가 먼저 꺼낸 건 6년 전에 구매한 글로벌 명품 트렌치코트. 김나영은 "채널을 처음 시작할 때 쯤에 구매했다. 살 때 고민했다. 풍족하지 않아서. 돈은 없는데 안 사면 너무 후회할 것 같았다. 매장에서 30~40분 고민했던 것 같다"며 그냥 질렀다고 했다.
이어 두 번째 R사 트렌치코트가 등장했다. 김나영은 "반바지랑 입으면 좋다. 정말 얇아서 간절기에 입으면 좋다. 컬러도 버터가 좀 있어서 밝은 분위기를 낼 때 좋다"라고 팁을 전했다.
세 번째 트렌치 코트는 명품 B사 코트였다. 김나영은 "군더더기 없이 트렌치 코트가 가져야 하는 느낌을 다 가지고 있다. 컬러가 많았는데 그레이 컬러가 도는 베이지를 골랐다. 쿨해 보이는 거 같고 좋다"며 같은 브랜드 스카프와 매치하는 패션 팁을 이야기했다.
또 김나영은 카키 컬러의 트렌치 코트도 공개했다. 최근에 가장 김나영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김나영은 "세 번째 방문 끝에 카드까지 만들어 샀다. 이 친구를 입을 생각에 봄을 기다린다"고 했다.
이어 김나영은 "사실은 뭔가 옷을 사고 할 때 비싸서 고민이 되고 한다. 근데 그때뿐이다"며 "사고 나면 그 가격도 생각이 안 난다. 고민은 추위만 줄 뿐이다"며 고민 대신 구매를 권해 시선을 끌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