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반려견 친화도시'하겠다며 혈세 96억 쓰더니... 유기견 127마리 '집단 안락사' 창원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목표로 혈세 96억 원을 들여 동물센터를 건립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유기견 127마리가 집단 안락사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 @insight_pet ) 창원시가 창원했네요 건물외관만 신경썼지 속 안에는 감옥이였네요.
창원시 혈세96억 쓰고유기견127마리 안락사
창원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목표로 혈세 96억 원을 들여 동물센터를 건립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유기견 127마리가 집단 안락사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 @insight_pet )
창원시가 창원했네요
건물외관만 신경썼지 속 안에는 감옥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