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마음고생 끝 “처음 시작, 혼자 맛 들렸다”

쓰니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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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박한별이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했다.

박한별은 3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얼마 전 혼자서는 처음으로 유튜브 라이브를 켜봤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맛들려서 한 시간 뒤쯤 또 라이브 켜볼랍니다"라며 "시간 되시는 분들 곧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박한별은 '박한별하나' 채널을 태그했다. '박한별하나'는 박한별이 운영하는 개인 채널로, 구독자 15만 명을 돌파할 만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한별은 2019년 남편이 클럽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후 박한별은 제주도에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고,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