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실세한테 잘 보여봤자 의미없는 이유

아요운다2025.03.07
조회53
사회생활하면서 느낀건데..

성격이 조용하고 재치가 좀 딸리는 사람들은
회사에서 입 잘털고 정치질 잘하는 사람들한테
붙어서 라인 형성하려고 해봐야 오히려 독이되는거
같다..

그 사람들이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은 자기처럼
잔머리 잘 돌아가고 입담도 좋고 돈도 잘 쓰는
그런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려고 하지

앞서 말한 내성적인 사람들이 어떻게든 노력해봤자
처음에만 아 너가 내 똥꼬를 핥으려고 다가왔구나
방갑다 ㅋㅋ 하고서 그 사람 간 좀 보면서 조금은
잘해줬다가 자기랑 맞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바로 일감 더러운거 주면서 등에 칼 꽂으려하는 인간들이다..

그냥 내성적인 사람들은 실력으로 승부를 보되
이런 사람들하고 아예 등지고 사는게 자기 신상에
이로운거 같다...

반대로 말하면 재치있고 일잘하는 사람들은
이 실세들과 잘 지내면 이득볼게 많았고
회사 사정이 좋으면 왠만해선 둘이 배신하는 일은
없더라고...

그치만 또 모르지 회사가 부도가 나거나 어려워지면
서로 도라이로 변신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