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집대성’ 채널에는 ‘2세대 특: 별걸 다 말함. 배꼽 Dagerou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대성은 “모처럼 완전체로 모였다는 거 자체가 그만큼 대표님이 힘을 썼다는 증거다. 총대를 메주는 분이 계시니까”라고 인피니트 리더 겸 인피니트컴퍼니 대표 성규를 칭찬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성종은 “저는 잡지 인터뷰에서도 그 얘기를 했는데 리더가 성규 형이라서 정말 감사하고 다행이라고 했다. 성규 형이 책임감이 진짜 크더라”고 말했다. 동우는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본인 돈으로 회사 사옥도 만들어 주고 연습실을 만들고 거기에 직원들까지 다 대비를 해줬다”라고 전했다. 이에 성종은 “월급도 성규 형이 다 한다”라고 거들었다.
성규는 “이렇게 말하면 거창한데 사옥이라고 할 게 아니고 그냥 지하 연습실이고 직원도 몇 명 없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대성은 “그래도 사업체를 투자 안 받고 혼자 본인 돈으로 하는 건 대단한 거다”라고 칭찬했다. 성열은 “진짜 너무 고마운 게 제가 세금 환급을 받지 않았나. 너무 안쓰러워 보였나 보다. 그래서 저희한테 비율을 다 몰아줬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아티스트 9, 회사 1 비율로 정산을 받는다고 전했다. 성열은 “쉽지 않은 거다. 회사가 가져가는 게 아무것도 없다”라고 고마워했다.
대성은 9대 1 조건에 대한 계약 기간이 있는지 물었다. 성규는 “계약기간 없이 했는데, 사실 좀 바꾸고 싶긴 하다. 이게 해보니까 유지하기 좀 힘들어서. 월세며 월급이며 이렇게 하다 보니까. 눈치가 있으면 멤버들이 먼저, 이번 투어까지는 끝나고 ‘형 힘들지?’ 한번 해주면”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대성은 “우리 갈 때 투표함 하나 만들자. ‘나는 비율 조정할 의향이 있다, 없다’를 해라. 저희가 방송을 통해 공개하겠다”라고 아이디어를 내 웃음을 안겼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인피니트 “리더 성규, 사비로 사옥+직원 월급‥계약 비율까지 9대 1 몰아줘”(집대성)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인피니트 멤버들이 리더 성규의 미담을 전했다.
3월 7일 ‘집대성’ 채널에는 ‘2세대 특: 별걸 다 말함. 배꼽 Dagerou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대성은 “모처럼 완전체로 모였다는 거 자체가 그만큼 대표님이 힘을 썼다는 증거다. 총대를 메주는 분이 계시니까”라고 인피니트 리더 겸 인피니트컴퍼니 대표 성규를 칭찬했다.
성종은 “저는 잡지 인터뷰에서도 그 얘기를 했는데 리더가 성규 형이라서 정말 감사하고 다행이라고 했다. 성규 형이 책임감이 진짜 크더라”고 말했다. 동우는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본인 돈으로 회사 사옥도 만들어 주고 연습실을 만들고 거기에 직원들까지 다 대비를 해줬다”라고 전했다. 이에 성종은 “월급도 성규 형이 다 한다”라고 거들었다.
성규는 “이렇게 말하면 거창한데 사옥이라고 할 게 아니고 그냥 지하 연습실이고 직원도 몇 명 없다”라고 해명했다.
대성은 “그래도 사업체를 투자 안 받고 혼자 본인 돈으로 하는 건 대단한 거다”라고 칭찬했다. 성열은 “진짜 너무 고마운 게 제가 세금 환급을 받지 않았나. 너무 안쓰러워 보였나 보다. 그래서 저희한테 비율을 다 몰아줬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아티스트 9, 회사 1 비율로 정산을 받는다고 전했다. 성열은 “쉽지 않은 거다. 회사가 가져가는 게 아무것도 없다”라고 고마워했다.
대성은 9대 1 조건에 대한 계약 기간이 있는지 물었다. 성규는 “계약기간 없이 했는데, 사실 좀 바꾸고 싶긴 하다. 이게 해보니까 유지하기 좀 힘들어서. 월세며 월급이며 이렇게 하다 보니까. 눈치가 있으면 멤버들이 먼저, 이번 투어까지는 끝나고 ‘형 힘들지?’ 한번 해주면”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대성은 “우리 갈 때 투표함 하나 만들자. ‘나는 비율 조정할 의향이 있다, 없다’를 해라. 저희가 방송을 통해 공개하겠다”라고 아이디어를 내 웃음을 안겼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