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딸 왜 사고쳤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시죠?

핵사이다발언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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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찰관 부모님이 아직 자신의 딸이 왜 사고를 쳤는지 이해를 못하시죠? 제가 볼 때는 당신 딸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렸던 겁니다.

그게 아니면 경찰관들 아직 인권이라는 단어라든지 경찰수사를 받을 때 당할는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거 같거든요?

아마 그 경찰부모는 그런 공감능력이 없어서 사고에 내몰렸을 겁니다.

아마 심지어 그 자녀라든지 그 마누라가 그걸 반성시키는 기회가 없었던 겁니다.

지금 니 원하는데로 하면 내 공격 다 버틸거 다 버티고 안 되면 정신과 약 올려서 쳐 먹고 버텨라고 하는거거든? 그러면 최소한 그 스트레스를 풀 운동도 하지마라는 거다.

이제 당신 딸이 왜 사고쳤는지 아시겠죠?

이 경험은 제가 지금 정신침략기술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하면서 그 상대자가 누군지는 모르나 경험을 하고 나면 이 딸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린거거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면 자녀는 그 부모가 조언만 할 뿐이지 그 자녀는 그 자녀가 스스로 크도록 놔둬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녀가 올바른 길로 가도록 코치만 하고 관망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일일이 간섭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 자녀가 결국 삐뚤어지는 겁니다.

아 제가 이 글이 나오는 건 이게 만약 저였다면 심각한 걸 느끼고 반성을 했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저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부모한테 자라지 않았습니다. 저희 부모는 제가 알아서 크도록 관망만 했습니다. 심지어 부모가 공부해라 소리도 한번도 안했구요. 스스로 장학금 받아서 대학교 다녔습니다. 대학 여자들이 쟤는 도서관에 맨날 쳐박혀 사는 애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제가 아닌거든요? 제가 지하철에서 사고친 딸이란 대화를 하라고 했지 자녀에게 일일이 뭐하는지 감시하고 핸드폰으로 뭐하는지 감시하라고 하지 마라고 했죠? 그게 경찰 습성이 남아 있는겁니다. 솔직히 그말 듣고 뜨끔하셨자나요?

그 경찰 딸이고 아빠나 엄마가 경찰이면 딸이 사고치면 안된다는 거 당연히 알죠? 그게 당연한대고 사고를 친거죠?

그러니까 돌아 보셔라 하는 겁니다.

이거 또 글이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이 글을 보면 또 결론은 애가 호기심에 몇번 사고친거 같은데 갑자기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가 이어졌고 사회에 나오기도 전에 폭언과 인권침해에 심각함을 느꼈고 거기서 더 큰 사고가 나게 된 계기였다. 라는 글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러면 경찰관은 얘가 이제 이런 짓을 합니다. 라고 하실가죠? 제가 청장 딸 2명이 이 사건에 연루됐다 했죠? 무리한 수사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