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지예은 /사진=뉴스엔DB[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지예은과 현실 남매 같은 친분을 자랑했다.3월 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전현무와 곽튜브는 안동에서 1시간 거리를 이동해 경북 영덕군으로 갔다. 전현무는 먹친구 힌트로 ‘여배우’를 언급했다.게스트를 만나러 가던 중 곽튜브는 “진짜 유명하신 분 나오는 것 아닌가. 가끔 ‘이분이 여길 왜?’ 이렇게 놀란다”라고 기대했다. 전현무가 “굉장히 통통 튄다”라고 말하자, 곽튜브는 신예은을 언급하며 김칫국을 마셨다.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전현무는 “대세고 배우고 예능도 활발히 한다”라고 추가 힌트를 줬지만, 곽튜브는 다시 한번 신예은의 굴레에 빠졌다.게스트가 지예은이라는 것을 확인한 곽튜브는 “왜 말을 안 하냐. 배우라면서. 네가 무슨 배우야”라고 버럭했다. 지예은은 “나 배우야. 왜? 걸그룹 안 와서 좀 그래?”라고 발끈했다.지예은은 “나 엄청 기다렸다. 왜 안 왔나. 나 배고파 죽겠는데. 공복이다”라고 속사포처럼 쏟아냈다. 그러나 자신이 맛있게 먹었던 게 튀김을 꺼내자, 전현무는 “공복이라며”라고 지예은의 허언을 지적했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곽튜브, 지예은 면전서 거침없이 디스 “네가 무슨 배우야”(전현무계획2)
곽튜브, 지예은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지예은과 현실 남매 같은 친분을 자랑했다.
3월 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안동에서 1시간 거리를 이동해 경북 영덕군으로 갔다. 전현무는 먹친구 힌트로 ‘여배우’를 언급했다.
게스트를 만나러 가던 중 곽튜브는 “진짜 유명하신 분 나오는 것 아닌가. 가끔 ‘이분이 여길 왜?’ 이렇게 놀란다”라고 기대했다. 전현무가 “굉장히 통통 튄다”라고 말하자, 곽튜브는 신예은을 언급하며 김칫국을 마셨다.
전현무는 “대세고 배우고 예능도 활발히 한다”라고 추가 힌트를 줬지만, 곽튜브는 다시 한번 신예은의 굴레에 빠졌다.
게스트가 지예은이라는 것을 확인한 곽튜브는 “왜 말을 안 하냐. 배우라면서. 네가 무슨 배우야”라고 버럭했다. 지예은은 “나 배우야. 왜? 걸그룹 안 와서 좀 그래?”라고 발끈했다.
지예은은 “나 엄청 기다렸다. 왜 안 왔나. 나 배고파 죽겠는데. 공복이다”라고 속사포처럼 쏟아냈다. 그러나 자신이 맛있게 먹었던 게 튀김을 꺼내자, 전현무는 “공복이라며”라고 지예은의 허언을 지적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