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이라 일하는 시간이 좀자유로운데
들어올것같은 시간에 안와서 전화하면
일하는데 전화했다고 짜증내는말투
눈치보여서 뭐하나 묻지도 못함
남편 핸드폰 한번씩봄
여사친 불러내서 밥을 먹었네
그럴수 있지 했는데 몇일상간에 또불러내서먹음
거기서 기분상함 난 집에서 애보고 있었음
그일 기분나쁘다 말하고 남편도 니가 기분나쁘면 안보겠다함
남편이 한번씩 스트레스 풀겸 드라이브하고옴
근데 밤12시에 또 여사친한테 연락해서 볼수있냐함
보지는 못함
그거보고 진짜 기분나쁜걸 떠나서 실망함
말했더니 핸드폰왜보냐부터 시작해서
내가 걔랑 뭐 했냐함 뭐하면 억울하지도 않다고
진짜 여자만나는거 보여줄까 라고함
내가 똑같이 하면 되냐하니
니가뭘하든 신경안쓴다함
근데난 애본다고 정작 집에만 있음
미용실 가야된다고 애좀봐달라하면
집에서만 있는데 미용실 왜가냐함 ㅋ
나 볼일보라고 애안봐주니까 애맞기고 나가지도않고
얼마전에 너무답답해서 결혼하고 처음으로 밤에 친구만나러나가봄
그것도 내가 애다재우고 나가야됨
(애들한텐 끔직해서 첫째케어는 남편이 거의다하고 애들한텐 잘함 단지 나를위해 애를 봐주진 않음)
니가 정상이냐고 왜 화를내냐고 인터넷쓴다니까
그런거나 한심하게 보고 있어서 생각을 그따위로한다는데
내가 한심한거임??
돈벌어다 주니까 다이해해줘야됨?
밤 12시에 여사친불러내는 남편 이해해줘요?
남편은 자영업자이다보니 일반직장인들보다 돈잘범
경제상황공유 안해서 얼마버는지 저축은 얼마했고
일체모름 대략적으로 얼마버는지 정도만암
생활비 받아씀
내성격은 무던하고 수동적 그런가보다 하는 스타일
집안일 깨끗하게 못하고 센스없다고 남편이 답답해함
남편은 까탈스럽고 주도적 말투 싸가지없음
집안에 식탁하나 내맘대로 못고름
남편맘에드는걸로 사야함
왜냐하면 자기돈이니까 라고함
무던해서 결혼하자더니 무던하다고 답답하다니
내성격 갈아치울수도 없고 환장하겠음
자영업이라 일하는 시간이 좀자유로운데
들어올것같은 시간에 안와서 전화하면
일하는데 전화했다고 짜증내는말투
눈치보여서 뭐하나 묻지도 못함
남편 핸드폰 한번씩봄
여사친 불러내서 밥을 먹었네
그럴수 있지 했는데 몇일상간에 또불러내서먹음
거기서 기분상함 난 집에서 애보고 있었음
그일 기분나쁘다 말하고 남편도 니가 기분나쁘면 안보겠다함
남편이 한번씩 스트레스 풀겸 드라이브하고옴
근데 밤12시에 또 여사친한테 연락해서 볼수있냐함
보지는 못함
그거보고 진짜 기분나쁜걸 떠나서 실망함
말했더니 핸드폰왜보냐부터 시작해서
내가 걔랑 뭐 했냐함 뭐하면 억울하지도 않다고
진짜 여자만나는거 보여줄까 라고함
내가 똑같이 하면 되냐하니
니가뭘하든 신경안쓴다함
근데난 애본다고 정작 집에만 있음
미용실 가야된다고 애좀봐달라하면
집에서만 있는데 미용실 왜가냐함 ㅋ
나 볼일보라고 애안봐주니까 애맞기고 나가지도않고
얼마전에 너무답답해서 결혼하고 처음으로 밤에 친구만나러나가봄
그것도 내가 애다재우고 나가야됨
(애들한텐 끔직해서 첫째케어는 남편이 거의다하고 애들한텐 잘함 단지 나를위해 애를 봐주진 않음)
니가 정상이냐고 왜 화를내냐고 인터넷쓴다니까
그런거나 한심하게 보고 있어서 생각을 그따위로한다는데
내가 한심한거임??
돈벌어다 주니까 다이해해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