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필수 의료 확보 방안

천주교의민단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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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필수 의료에 참여하는 의사에 대해서는8촌 이내의 혈족에 대해국비로 대학교, 대학원의 모든 교육비를 지원하고생활비를 지원하며원하는 학교 어디에서든지 공부할 수 있는대학 입시 면제를 조건 없이 부여하고원하는 대학교에서 성적이 유지되는 한졸업까지 무조건 인정하고대학원도 원하는 대학원에 갈 수 있도록정원 외로 입학을 보장한다그리고 월 생활비를 재학 기간 보장하며
외국의 사례를 보면 석사 과정을 10번 해서석사 학위가 10개인 우리 한국계가 있는데10개 석사 학위를 위해 공부를 한다면풍족한 생활비를 지원한다.대기업 임원 수준으로.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정치와 경제의 이념에서정부가 이런 유인책을 주는 것으로지역 필수 의료를 유치해 보자는 것입니다.
억지로 밀어 넣고2천 명을 증원을 하면우리는 뭐 먹고 사나
너는 뭐 먹고 사니?









나는 우리 엄마가 밥 주시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요하다기 보다는 이제언제까지나 그럴 수는 없으니까


나라가 먹여 주는데그런 것이 있다면누구나 간다그리고 해외 국비 유학생 선발에서도정원 외로 선발한다.

국가 유공자로 자동 예우하면서그러면 할 사람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제 의사가 되는 30대 초반에결혼을 하고그래서 자녀가 생겨나면그 후로 30년이니까..지역 필수 의료에 참여하시는 의사 선생님께근속하시는 해수만큼자녀의 미래를 국가가 책임지는일류 국가 보훈 체제
그런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그렇지않나요?

아울러 박사 학위 소지자가 된 자녀라면대학교수 임용에서정부가 연봉을 지원하여대학이나 대학원이임용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정원 외 임용으로대학 교수로서 연구와 교육을 할 수 있도록정부가 지원한다.
각 대학교에는지역 필수 의료인 국가 유공자녀 입학 전형을마련하는 조치를 생각할 수 있다무시험 전형으로.조민 선생님의 경우에 고려대 올 에이4년 평점이..그러니까 그런 경우가 되면입학에서 무시험 전형으로 합격한 것으로 보자.그런 식으로 하면 어떻겠냐는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