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배우 신애라의 개인 채널에는 “어제 올린 피드에 대해 위로, 공감,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ㅠㅠ 저희는 대구에 있어요. 산책도 하고 물고기랑 오리도 보고 기타도 치고 중고 서점에서 오래된 책들도 보고 내가 좋아하는 #오가닉모에서 달달이 먹으며 힐링하고 있네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어 “삶은 이런 거겠죠? 속상한 날이 있으면 행복한 날도 있는... 혹시 슬프거나 화나거나 불안하세요? 우리 그냥 버티며 살아봐요. 분명 괜찮아지는 날도 꼭 올 거예요. #회복탄력성”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대구 여행 일상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나눠 낀 이들 부부는 다정히 붙어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또한 맛집에 들러 신난 듯 기분 좋은 미소까지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도 밝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7일 체포설, 구금설 등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신애라는 SNS를 통해 “저는 비도덕적인 투자로 월수입을 내는 그 어떤 주식이나 코인 등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수법에 여러분 절대 속지 마세요. 소속사에서 형사고소를 고려한다고 하니 불법행위를 당장 그만두시길 바랍니다”라고 지적했다.
신애라, ‘체포설’ 가짜뉴스 분노 후..차인표와 훌쩍 떠났다 “버티며 살아봐요”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대구 여행을 떠났다.
8일 배우 신애라의 개인 채널에는 “어제 올린 피드에 대해 위로, 공감,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ㅠㅠ 저희는 대구에 있어요. 산책도 하고 물고기랑 오리도 보고 기타도 치고 중고 서점에서 오래된 책들도 보고 내가 좋아하는 #오가닉모에서 달달이 먹으며 힐링하고 있네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어 “삶은 이런 거겠죠? 속상한 날이 있으면 행복한 날도 있는... 혹시 슬프거나 화나거나 불안하세요? 우리 그냥 버티며 살아봐요. 분명 괜찮아지는 날도 꼭 올 거예요. #회복탄력성”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대구 여행 일상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나눠 낀 이들 부부는 다정히 붙어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또한 맛집에 들러 신난 듯 기분 좋은 미소까지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도 밝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7일 체포설, 구금설 등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신애라는 SNS를 통해 “저는 비도덕적인 투자로 월수입을 내는 그 어떤 주식이나 코인 등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수법에 여러분 절대 속지 마세요. 소속사에서 형사고소를 고려한다고 하니 불법행위를 당장 그만두시길 바랍니다”라고 지적했다.
신애라와 차인표는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