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예정입니다.
수도권에서 4년정도 같은 지역에서 일하면서 지냈는데,
남자가 갑자기 경상도로 발령받음.
여자는 계속 수도권에서 일해서 장거리 연애중.
근데 둘다 근무조건에 상당히 만족중이라
신혼집 위치 문제로 계속 싸우는 중임.
아래 조건 보고 같이 고민 부탁드립니다
1.남자
월급 700-800
떡값 50정도? 다른 복지 X
근데 매년 연봉은 상당히 많이 오르는 편
쉬는날 주1회인데, 슈퍼바이저 느낌이라 쉬는날도 전화 겁나옴
근무시간 8시-20시
하루종일 서서 일함, 힘 많이 씀, 점심시간 휴식시간 보장X
경상권 계속 왔다갔다라 이동시간도 상당함
근데 신랑 본인이 일을 굉장히 재밌어하고
본가도 경상도라 부모님이 좋아함
전공 살리지 않고 일하는중이라 경력단절이 심해
수도권으로 다시 올라왔을때 무슨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
여자는 아무 일이나 다시 시작해도 된다 주의
2.여자
월급 평균 300(2년뒤 진급시 450 예상)
떡값 기본급80%
휴가비 기본급50%
각종 선물 자주나옴, 쉬는날 다쉼, 복리휴생 좋음
출산/육아휴직 눈치X 오히려 권장하는 분위기
여직원도 거의 정년 보장
근무환경도 자유로워서 맨날 유튜브보고 라디오들음
화학물질 취급자라 장기적으로 건강 악영향 우려
공대생이라 경상권 취업 어려움
취업해도 근무조건이 훨씬 열악해질 것으로 예상
남자는 본인이 외벌이 해도 되니 경상도로 와라
아니면 경상도 와서 쉬운 아르바이트나 해라
여자는 전업주부 절대싫고 사람일은 모르니 무조건 맞벌이해야한다
지금 근무조건을 포기하고 다른데로 가기 싫다
월급빼고 다 별로인 남자가 수도권으로 오는게 맞다
남자가 취업하는게 더 쉽다 주의
이런 상황일 경우 누가 본인 직장을 포기하는 편이 나아보이시는지?
다양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의견 많이 주세요
남친이랑 신혼집 문제
수도권에서 4년정도 같은 지역에서 일하면서 지냈는데,
남자가 갑자기 경상도로 발령받음.
여자는 계속 수도권에서 일해서 장거리 연애중.
근데 둘다 근무조건에 상당히 만족중이라
신혼집 위치 문제로 계속 싸우는 중임.
아래 조건 보고 같이 고민 부탁드립니다
1.남자
월급 700-800
떡값 50정도? 다른 복지 X
근데 매년 연봉은 상당히 많이 오르는 편
쉬는날 주1회인데, 슈퍼바이저 느낌이라 쉬는날도 전화 겁나옴
근무시간 8시-20시
하루종일 서서 일함, 힘 많이 씀, 점심시간 휴식시간 보장X
경상권 계속 왔다갔다라 이동시간도 상당함
근데 신랑 본인이 일을 굉장히 재밌어하고
본가도 경상도라 부모님이 좋아함
전공 살리지 않고 일하는중이라 경력단절이 심해
수도권으로 다시 올라왔을때 무슨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
여자는 아무 일이나 다시 시작해도 된다 주의
2.여자
월급 평균 300(2년뒤 진급시 450 예상)
떡값 기본급80%
휴가비 기본급50%
각종 선물 자주나옴, 쉬는날 다쉼, 복리휴생 좋음
출산/육아휴직 눈치X 오히려 권장하는 분위기
여직원도 거의 정년 보장
근무환경도 자유로워서 맨날 유튜브보고 라디오들음
화학물질 취급자라 장기적으로 건강 악영향 우려
공대생이라 경상권 취업 어려움
취업해도 근무조건이 훨씬 열악해질 것으로 예상
남자는 본인이 외벌이 해도 되니 경상도로 와라
아니면 경상도 와서 쉬운 아르바이트나 해라
여자는 전업주부 절대싫고 사람일은 모르니 무조건 맞벌이해야한다
지금 근무조건을 포기하고 다른데로 가기 싫다
월급빼고 다 별로인 남자가 수도권으로 오는게 맞다
남자가 취업하는게 더 쉽다 주의
이런 상황일 경우 누가 본인 직장을 포기하는 편이 나아보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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