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뮤비로 데뷔한 연세대 출신 여배우…끈나시만 입은 채 침대서 은밀한 분위기

쓰니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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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박규영 SNS


배우 박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강아지 이모티콘 세 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규영은 검은색 끈나시를 입고 침대에 누워 반려견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993년생인 박규영은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나왔다. 2016년 가수 조권의 뮤직비디오 '횡단보도'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조권 뮤비로 데뷔한 연세대 출신 여배우…끈나시만 입은 채 침대서 은밀한 분위기사진=박규영 SNS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던 그는 2020년 방송된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위트홈', '악마판사'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스위트홈'으로 주목받은 후 '셀러브리티'의 주연을 맡으며 '넷플릭스 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에는 '오징어 게임' 시즌2에 합류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으며, 올해 드라마 '언프렌드'와 영화 '사마귀'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권 뮤비로 데뷔한 연세대 출신 여배우…끈나시만 입은 채 침대서 은밀한 분위기사진=박규영 SNS
박규영은 드라마와 영화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와 광고, 화보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보그 코리아 3월호 특집 커버에 선정돼 동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24인 중 한 명으로 표지를 장식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