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다른반 되고나서 매일 떨리던 심장은 어느새 멈추고 매일 오던 DM을 기다리는 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매일 얘기할수있는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매일 얼굴 보는것조차 힘들어지고 매일 자기전에 걔 생각은 더 많아지고 그렇다고 걔한테 찾아가면 또 너무 이상해보이고 마음고생이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