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유튜브 '핑계고' 캡처[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서진이 비혼 선언을 했다.배우 이서진은 8일 공개된 유튜브 '뜬뜬'의 '핑계고' 코너에 출연해 결혼 생각이 없다고 못 박았다.이날 김광규는 "평범하게 가정 이루고 사는 게 행복 같다. (이서진도) 집에 가면 외롭다"고 전했다. 이에 이서진은 "난 혼자 있는게 좋은데? 난 지금 내 삶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산다"며 지금의 행복에 만족한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이서진은 "가족 간의 행복을 누리고 사는 것 보다 다른 것에 행복을 많이 누렸으니까 이건 좀 포기해도 되지 않나 싶다. 사람이 다 가질 순 없다"고 덧붙였다.또한 "맨날 외국 다니고 놀러 다니는 자유를 갖고 있지만, 가족에서 오는 행복은 없다. 자식에게 느끼는 행복이 최고라고 하더라. 난 그건 평생 느끼지 못할 것"이라며 결혼, 출산 생각이 없음을 알렸다.이에 유재석은 "'앞으로 결혼을 안해' 이건 아니지 않냐?"고 재차 물었고, 이서진은 "할 생각이 없다. 갑자기 생기면 몰라도 지금은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그러자 지석진은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온다"고 비유했고, 이서진은 "교통사고는 올 수 있어도 사랑은 잘 안 온다. 지금 느낌으론 사랑보다 교통사고가 먼저 올 것 같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
이서진, 54세에 비혼 선언 "자녀 행복 평생 못 느낄 것..결혼 생각 無"('핑계고')
▲ 출처| 유튜브 '핑계고'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서진이 비혼 선언을 했다.
배우 이서진은 8일 공개된 유튜브 '뜬뜬'의 '핑계고' 코너에 출연해 결혼 생각이 없다고 못 박았다.
이날 김광규는 "평범하게 가정 이루고 사는 게 행복 같다. (이서진도) 집에 가면 외롭다"고 전했다. 이에 이서진은 "난 혼자 있는게 좋은데? 난 지금 내 삶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산다"며 지금의 행복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가족 간의 행복을 누리고 사는 것 보다 다른 것에 행복을 많이 누렸으니까 이건 좀 포기해도 되지 않나 싶다. 사람이 다 가질 순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맨날 외국 다니고 놀러 다니는 자유를 갖고 있지만, 가족에서 오는 행복은 없다. 자식에게 느끼는 행복이 최고라고 하더라. 난 그건 평생 느끼지 못할 것"이라며 결혼, 출산 생각이 없음을 알렸다.
이에 유재석은 "'앞으로 결혼을 안해' 이건 아니지 않냐?"고 재차 물었고, 이서진은 "할 생각이 없다. 갑자기 생기면 몰라도 지금은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온다"고 비유했고, 이서진은 "교통사고는 올 수 있어도 사랑은 잘 안 온다. 지금 느낌으론 사랑보다 교통사고가 먼저 올 것 같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