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자녀 채용 비리는 흉악범죄가 된다고 보아야 하는 이유와 개신교 종교 분열의 심리적 원인을 찾아서

천주교의민단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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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자녀 채용 비리는 흉악범죄가 된다고 보아야 하는 이유와 개신교 종교 분열의 심리적 원인을 찾아서그리고 여러 이야기들



취업과 관련해서국민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분야가공직 진출인 것은 당연한 것인데그것 조차 실력이 있어도 할 수 없었다면그래서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돌파구가 엉뚱한 곳으로 가서자녀가 있다면 자녀를 들볶게 하는 이웃을 만들 위험이 있다옆집에 보니 몇 년 째 시험 공부만 하고 놀고 있다그 집안 꼴이 말이 아니다그러니 내 자녀는 그렇게 키우면 안되니까돈이 많으면 초2 의대밤돈이 적어도 달달 들볶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학교의 학부모님들은 학교에 오셔서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다..자녀 문제에 예민해지신 분들이 선생님들을 괴롭히고트집 잡아서 경찰서 왔다 갔다하게 하는 자체가심해져서 실제로 징계가 나오지만 억울한 사례들이 많이 나오게 되고그러면서 굑권 추락의 문제와 더불어 여러 논란이 발생해서결국 학교에 집단적인스트레스가 쌓여가고그렇게 되면 그런스트레스가 집단 무의식화하지 않을까그렇게 도면 각급 학교에서 그런 범죄가 발생할 위험은 올라간다.
그런 관련성연관성관계성이라고 해야 하나그런 것이 공공 기관의 사무총장에 의해시작되는 것은 용납될 수가 없는 것인데
이명박 정권이 개신교 중심의 종교 편향성을 지적 받을 때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너만 옳으냐니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고 당당하고도 뻔뻔한 사람이 되는 그 이유는그 죄가 아무리 커도 뻔뻔한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종교 문화의 진원지로서의개신교..문화권..
잘못을 했다면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뉘우치고 다시는 그러지 않을 생각을 해서 살아야 하고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지었음을 고백할 때 생각이나 말에서 고해성사로 해서이번 12.3 내란 사태도 생각이나 아니면 말에서 멈추고 고해성사 보고 차단되었다면얼마나 좋았을가..
그런데 이것이 그대로 사회 관습법으로 진행되어 죄짓고도 뻔뻔하게 국민들께 사과를 한다는 둥 굉장히 비뚤어진 공직자의 대표적 유형의 그 사례의 하나로 이번에 선관위 공직자의망언을 볼 수 있다..개신교에 나가든 안 나가든그런 종교 문화권에서 서로 교류하면결국은 그런 교류 속에 생겨나는 관행, 관습법은그렇게 구원에 이를 사람과는 상관이 전혀 없다..
예수만 믿으면예수를 믿기만 하면 공짜로 구원을 얻는데 그것을 안해서사람들이 지옥가니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사회적으로 금수저가 되면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교회 다니고그래서 예수 믿고 구원받을 것이니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우리 기독교인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다
그런데실천은 율법으로 포함시켜 버리고율법과 믿음 중에믿음으로 구원되니율법은 버려야 하는데율법 속에 실천을 넣어두었으니이제 같이 버렸다..쓰레기 버릴 때버리지 말아야 할 것까지 같이 버린 상황
그래서믿음으로 구원되는데구원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니믿음은 실천은 빼는 것이다그래야 고해성사가 빠질 수가 있거든요..그렇겠죠?고해성사만 빼면실천은 율법에 집어 넣고쓰레기통에 같이 버린다..종교의 쓰레기통신앙의 쓰레기통에..
그러면예수님께서는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들어간다.거기에 이제 걸리는 것이죠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은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는 목사님들이시고...장로님들이시고..권사님들이시고..집사님들이시고..전도사님들이시고..그러니 부동산 전세 사기 쳐도 천국 간다..왜냐예수 믿었으니까그런데 부동산 전세 사기가 그러면하느님 뜻이냐이런 문제가 나오겠죠?하느님 사랑이웃 사랑둘 중에하느님 사랑을 확인하는 것은이웃 사랑이니까(요한 1서에 나오는)이웃 사랑이 없으면 둘 다 무너져서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하느님 사랑이웃 사랑인데하느님 아버지의 뜻은 다 버린 것이죠..그러니까 어떻게 되나
목사님, 전도사님, 권사님 집사님 장로님은예수님께서 
나는 너희를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의그 말씀의 대상이 되는 것이죠..
그 중간에 생략한 성경 구절은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마귀를 내어쫓고예언을 하고병을 고치고순서가 매일 헷갈리는데..하여튼..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런 말이 개신교에서 늘 하는 와서 보라..그 말입니다...병 고치고 마귀도 내쫓고애언을 하고성령 충만 그러는데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게 하신다고 하지 않을 수 있느냐비행기의 신비부터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교하러 갈 때 벌어지는 비행기 도착 시간 변경들..그래서 타고 갔다..이런 것들..
그런데 목사님들은2가지에서 실패하시는 것 같다..하나는 목사 그만 두면 이제 뭐 먹고 사나나는 아무 것도 아닌데..다른 하나는그런 기적들을 내가 베풀고 있는데병고침...사람들이 안수 기도 받고 쓰러지고..
사람들은 와서 그 기적을 보고 건너 뛰어 읽은 성경...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중요한 내용인ㄷ그것은 버린다그래서 그런 건너 뛰어 읽는 사고가결국은 구원에서 탈락하는 문제를 가져온다..
그런데 그런 건너 뛰어 읽기가전두환 가문에서 전재국 이 분이 탄핵 반대 집회가의병 활동이라는 것은고해성사 보기 싫은 루터가 종교 개혁이라며기존의 가톨릭의 잘못을 고친다면서정작 한 일은고해성사를 빼 버려서면죄부라고 잘못 나온..대사를면죄부보다 더한 면죄부실천 빼먹는 믿음으로 구원된다..







그게 뭐한 것이냐..
그리고 고해성사가 없어지니까그 죄책감을 감당하지 못하는 동굴에 산다..그게 무슨 어디 공산국가의 지하 교회도 아니고고해 성사 빼니까죄를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게 된다고 하신 그대로요한 20,21-23에..그대로 죄책감이 남아 있다가이제 한 40여 년 동굴 생활하고나와서전혀 말이 안되는 식..즉, 일제 강점기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던일본군이 나중에 전쟁 끝난 지 수십 년 지나서 나와서 하는 그 말..우리 일본이 졌냐고...
그런 커다란 죄가부모 세대가 지은 죄가그 자녀를 그렇게 망쳐 놓는..그런 것이 결국은고해성사를 통하여 해결되어 가지 않을 때죄책감은 각별히 국어 성적에도 영향을 끼치고그 자녀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기에 너무 많은 심적 부담을 가져 가야 한다...그러다 보면 개신교가 분열해 나가는 그 이유를죄책감에 근거해서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써 있는 글을 이상하게 읽게 되는 그 이유..전두환의 아들 전재국이라는 사람이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은써 있는 문장을 왜곡하여 읽고 그것이 옳다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과매우 비슷하게 닮아 있다..

그리고 그것은 종교 개혁이라며1만 여 개의 교파가 형성되는 개신교회사의 전개 과정과 닮아 있으며주목할만한 것은













그 많은 교파가어느 나라에서 그렇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가와그 나라의 적어도 현대사는 어떠한가근현대사로 부를 만한 시기의 역사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거기에 하나 더 살펴야 하는 것은일본인들은 우리 한국인들이 입은 일제 강점기 피해에 대해자기들이 더 가졌으니자기들이 더 포용하는 관점에서한국인들의 피해 호소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그런 관점에서그들이 죄를 뉘우치는데 부족한 점에 대한 분노가나올 수 밖에는 없는 자세들이미 자기들 집안이 기독교 집안인데자기들이 더 가졌으니더 너그러운 자세로사회적 약자가 되어 버린 국민들에지나가다가 거지에게 동전 100원짜리 던져 주듯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겠다약자와의 동행부자가 죄냐라는 인식은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만 가지신 것이 아니라는 점이일본인들과 닮아 있고그것을 입증하듯그 계열에서 지속적인 친일 망언이 나오고 있다국민의힘의 정당 해산이 동반되는윤석열 정권의 퇴진대통령윤석열을










파면한다
억눌린 이를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 내고네가 힘판할 때에는심약해 지지 말라(집회 4,9)

위 글에서 질문을 갖는다면하나는
공직자 채용 비리가부모 공직자의자녀 채용이런 말도 안되는 기준으로 채용 비리가 일어날 때그런 일들에 의해 개신교 교파가 늘어나는 원인을 모델링 할 수 있는지에 대해논하라이명박 정권의 종교 편향성은 이를 심화시킬 가능성이 존재했다고 평가하는가?
또한 다른 요인들이 있다면무엇일까에 대해 위 글에서 찾아보고그 밖의 다른 요인들을직접 찾아 글을 작성해 보시오.

개신교의 분열은죄책감의 결과성경 본문에 대해 해석이 달라지고이는 요한 20,23이 사실이어서고해성사가 없었기에 죄를 용서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어서죄책감이 남아 있게 되는 당연한
빛이 있어물체가 있다면그 물체의 그림자가 있는 것은 당연하듯이
그 죄책감을 고해성사를 통하여 죄를 인정하고 용서받아서사라지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닌
개신교의 신앙 생활은결국 죄를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라는예수님의 요한 20,23의 말씀 그대로죄가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죄책감이 남은 상태에서성경의 본문을 왜곡하는 것
그것은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이경찰 앞에서 다른 논리를 전개하며저항하는 모습들과도 닮아 있고자기들만의 세계를 다시 구축하여갇히면서
그것은 마치 동굴 속의 종유석과 석순들이 생겨나듯더 괴상한 동굴이 되어 가면서여기에서 갇히는 사람이 되어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늘 자신의 어둠을 투사한다.그래서 누구나 죄를 짓지 않느냐며 나서지만사실은 그런 죄는 누구도 짓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고그런 경우에 그들의 열등감은 개신교라는 종교 문화권이형성하는그런 더욱 괴상해져 가는 죄책감의 동굴에 갇히고...
그것은 언제인가는 그 동굴 안에서 조차종유석과 석순들이 자라지나가던 길이 막히면서동굴의 분리가 이루어지는 모양새즉..완전히 갈리지는 않아도종유석과 석순으로 경계지어지는 그런 공간의 구분 분열의 양상이개신교의 분열을 닮아 있는 것은 아닐까
늘 국민들이 왜 개신교 사람들에게 고통을 받는가앞에 자기들이 잘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잘라 먹고피해자가 소리 좀 질렀다고
예를 들어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21살 청년이 발에 총을 맞아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었을 때천주교 신자로서 가지는 신앙과 분노 사이에서할 수 있는 말은..많은 것이 있을 것이고그것이 도를 넘는 말이라고 할 때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 그 고통..그리고 어떤 방식이냐 생각해 보기 참 어려웠는데판사가 학생들이 고문을 받고 이를 입증해도인정하지 않았다는 사실..그렇게 해서 내쫓아 가두는 그런 현실들은광주에서 그 분의 고통과도 하나의 사회 흐름이다..
이런 것은 오징어 게임으로 옮겨 왔고정치권이 선별하지 않으려는 현실은그대로 여론에서 새로운 여론으로 옮겨가는 동안정권의 붕괴를 인지하는데 실패하게 하고언론 보도를 장악하여 세상을 바꾸었다고 착각하지만왜곡은 결국 진실을 가릴 수는 없다어떻게든 삐져 나온 보따리의 한 구석이 의미하는 것은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보따리 밖에 그려 넣은 그림으로 달리 보이기에는본질이 아니라는 눈속임이어서결국은 진실이 파헤쳐 지고 나면그들은 멸망하는 것이고그것이 어떤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라는 식으로자신들 안의 죄책감을 다시 구겨 넣으면그들은 멸망의 길로 치닫는다는 것을인지할 수 없어 정권이 붕괴되는 것이다..


사회의 분열은 전재국이 보이는 죄책감이 해결되지 않은 채오래 누적되어  발생하는 현상의 하나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요즘의 세태이며

개신교의 1만 여 개로 분열하는 그 모습은죄책감이 남아 있고 누적되어 왔기 때문이어서자기들의 죄책감에서 그 죄의 유형이나 크기가 나르고 종류 등이 달라졌다면고해성사가 없어서그 사람들이  성경 본문을 읽을 때 그 본문을 그대로 읽지 못하고 왜곡하기 때문에서로 갈리는 것인지 물음을 던질 필요가 있고그런 어거지를 피우는 과정이 개신교 교파의 새로운 수립이다그리고 그런 개신교의 분열은요한 20,21-23의 고해성사를 부정하기 때문이고이는 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시는 하느님이시며개신교의 분열은 역설적으로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지금은 희미하게 보이나 그 때에는 완전하게 보이게 되는..우리가 하느님의 현존을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그런 증거들을 가지고 살아가고는 있다..
조연정 어린이천주교 서울 대교구의서울 계성 초등학교지금 누구시냐하면뮤지컬 배우이신데한재아 선생님그 때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인초생달노래: 조연정 어린이작곡:주유미 선생님작사:이슬기 선생님
표준말로는 초승달인데시적 허용을 통해서 초생달초등학생이 쏘아 올린 달같은..그 노래의 곡과 노랫말을 감상하면그 달에 대해 느끼는 어린이의 마음의 정서가마치 물결 위에 표면 장력에 따른그럴 듯 아닐 듯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확신에 들어 있다가도다시 나와야 하고 그런있는 듯 혹은 있지 않은 듯그 둘이 동시에  성립할 수는 없지만그렇게 그런 유연한 존재 아닌 존재..이런 느낌을 가지게 했던 동요인데..문재인 촛불 시민 정부 당시에 동요에 관심이 많던 시기에그 동요에서 느끼는 정서..이런 것들은하느님의 창조물인 달을 가지고 그려 본 어린이 노래 동요여서 그런지하느님을 믿는 우리가성령 쇄신 기도 모임의 성령님의 은총이 가득한 우리의 찬양의 시간에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시간에 갖는 것과 우리가 일상에서 하느님은 계신가 아닌가를 생각할 때 갖는 하느님은 계신가 아닌가그런 물음에 대해 우리 스스로 답을 찾을 때우리는 성 바오로 사도의 그 기대그 믿음을 그 기대에 오히려 더 기대어 우리의 믿음을 생각하게 한다그렇게 적고 싶을 때 하느님은
황창연 신부님께서우리에게 말씀해 주셨듯이
하느님께서 살아 계씬데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사실은 우리 신부님들도 잘 모르겠다
그런 물음을 던지시는데신자들은오히려 믿음이 더 하느님쪽으로 하느님께서 살아계시지 않을까라고이끌리는그런 것과 닮아 있는 경험이다..

이런 경험은어떤 젊은이가 어떻게 하면하느님 뜻대로 사는 것인지에 대해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살아 계실 때질문을 드렸을 때

글쎄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답변하실 때모두가 가졌던 마음과 물음들..그것과도 닮아 있는 체험이기도 하면서..

그 사람은 아주 능력도 있고정말 좋은 뜻을 가지고 사회를 위해 일하고자 한 사람인데왜 그렇게 사고로 죽어야 했을까어느 레지던트 선생님의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전화 건너 편의 질문에아무런 답을 하지 못했던 그 기억에서시간이 많이 지나서찾은 그 답이성경에는 이렇게 적혀 있던 것을 기억한다.

의인은 이 세상을 떠나하느님 곁에 있으며더 좋은 곳에 있다라는
구절을 정확히는 다 기억하지 못하지만그런 내용이 성경에 적혀 있음을기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