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찍은 사진 올리더니”..엄태웅 아내 윤혜진, 오해 바로잡았다

쓰니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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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SNS

“딸과 찍은 사진 올리더니”..엄태웅 아내 윤혜진, 오해 바로잡았다윤혜진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자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았다.

9일 윤혜진의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저..키가 170cm다. 기왕 줄이실 거면 나이를 좀 줄여 달라. 에 그래용~”이라는 글을 적으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또 엄마 아빠의 큰 키를 닮은 지온 양의 현재 키는 초등학교 6학년임에도 불구하고 174~175cm라고.

윤혜진은 이와 함께 지온 양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정말 엄마 키를 훌쩍 뛰어넘은 지온 양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윤혜진은 과거 남편 엄태웅이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 큰 상처를 받았으나, 결국 용서하고 가정을 지키기로 선택했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며 부부는 더욱 단단해졌고, 현재는 서로를 존중하며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윤혜진은 한 인터뷰에서 “힘든 일이 있었지만 가족이 함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또 윤혜진은 딸 지온 양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지온 양은 발레리나인 엄마의 끼를 닮아 춤과 예술에 관심을 보이며, 모델 같은 훤칠한 비주얼로도 주목받고 있다. 윤혜진 역시 딸과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지온 양이 엄마를 능가하는 키로 폭풍 성장하는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과 더불어 자신의 커리어까지 확장해 나가고 있는 윤혜진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