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삶이 버겁고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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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벅차고 숨차서
내 주변사람들에게 소홀하고
단촐하고 뚝딱 챙기고
생각을 깊이 하는 방법을
잃어버리고 내시간도 벅차고
늘 허덕였습니다. 우는 법조차도
잃어버리다가 그저 아무 생각도
아무 힘도 없이 내몸이 아프고
내가족도 못보살피는 약한 나자신때문에
오늘은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