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실제로 겪은건데 현재 난 학생임
이건 진짜 최근에 겪은 일인데 내가 평소엔 7시 정도에
집에 들어감 근데 최근에 부모님이 일을 나가셔서
집에 아무도 없었던거임 그래서 밖에 있다가 시간을 보니까 9시가 되서 집을 가는데 집이 사람이 그렇게 많이 다니는 곳이 아니라 집 10분 거리가 시장이라 그 시잔 근처만 사람이 많단말이야 그래서 시장에서 집으로 가는데 골목이 지름길인데 사람이 안다녀 근데 9시고 내가 그 때 좀 피곤해서 그랬나? 그냥 골목길로 갔는데 진짜 어둡고 사람도 아예 없고 조용했어 골목길이 주변에 작은 빌라? 같은게 좀 있었는데 그 빌라에 할머니나 조금 나이드신 분들만 계셔서 9시에도 불이 꺼져있어서 에어팟끼고 릴스보면서 가고있는데 혹시 모르니까 에어팟을 한쪽만 끼고있었는데 퇴근시간도 지나고 야근을 한다 치면 11시나 12시? 그 때 끝나는게 좀 있을텐데 9시10분 쯤? 골목길에서 내가 가고있는데 뒤에서 또각또각 소리가 너무 잘들리는거야 그래서 아써 무시하고 조금 빠른걸음으로 가니까 또각또각 여자 구두소리가 더 커지는거 그래서 내가 골목이 거의 끝나갈 때 쯤 뛰어갔어 엄청 뛰어가고 집에 도착해서 쉬다가 10시 넘어서 양치를 하는데 아는 언니랑 톡을 하면서 했어 그리고 이제 입입을 헹궈야 하니까 톡을 딱 끄는 순간 귀에서 생생하게 오른쪽 귀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 그날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있다가 새벽3시인가 잠에 들었는데 그 다음날 내가 감기걸리고 이상하게 소화도 안되서 진짜 그날 하루정도는 굶었는데 좀 무서운게 전에도 집에 늦게 도착한 날이 있었거든 옷 갈아입는데 사람이 뱀 소리낼 때 그런 특유 뭔가 있잖아 옷방이랑 거실이링 은근 먼데 엄마랑 전화를 잠깐하고 끊으니까 거실에서 사람이 뱀소리 흉내내는게 들려서 그날도 잠을 못잤었거든.. 대체 이게 뭘까..? 너무 무서워서 요즘도 잠을 자주 못자는 것 같아 그러면서 가위는 또 안눌리고.. 진짜 너무 무서워ㅜㅜ
진짜 겪은일
이거 내가 실제로 겪은건데 현재 난 학생임
이건 진짜 최근에 겪은 일인데 내가 평소엔 7시 정도에
집에 들어감 근데 최근에 부모님이 일을 나가셔서
집에 아무도 없었던거임 그래서 밖에 있다가 시간을 보니까 9시가 되서 집을 가는데 집이 사람이 그렇게 많이 다니는 곳이 아니라 집 10분 거리가 시장이라 그 시잔 근처만 사람이 많단말이야 그래서 시장에서 집으로 가는데 골목이 지름길인데 사람이 안다녀 근데 9시고 내가 그 때 좀 피곤해서 그랬나? 그냥 골목길로 갔는데 진짜 어둡고 사람도 아예 없고 조용했어 골목길이 주변에 작은 빌라? 같은게 좀 있었는데 그 빌라에 할머니나 조금 나이드신 분들만 계셔서 9시에도 불이 꺼져있어서 에어팟끼고 릴스보면서 가고있는데 혹시 모르니까 에어팟을 한쪽만 끼고있었는데 퇴근시간도 지나고 야근을 한다 치면 11시나 12시? 그 때 끝나는게 좀 있을텐데 9시10분 쯤? 골목길에서 내가 가고있는데 뒤에서 또각또각 소리가 너무 잘들리는거야 그래서 아써 무시하고 조금 빠른걸음으로 가니까 또각또각 여자 구두소리가 더 커지는거 그래서 내가 골목이 거의 끝나갈 때 쯤 뛰어갔어 엄청 뛰어가고 집에 도착해서 쉬다가 10시 넘어서 양치를 하는데 아는 언니랑 톡을 하면서 했어 그리고 이제 입입을 헹궈야 하니까 톡을 딱 끄는 순간 귀에서 생생하게 오른쪽 귀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 그날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있다가 새벽3시인가 잠에 들었는데 그 다음날 내가 감기걸리고 이상하게 소화도 안되서 진짜 그날 하루정도는 굶었는데 좀 무서운게 전에도 집에 늦게 도착한 날이 있었거든 옷 갈아입는데 사람이 뱀 소리낼 때 그런 특유 뭔가 있잖아 옷방이랑 거실이링 은근 먼데 엄마랑 전화를 잠깐하고 끊으니까 거실에서 사람이 뱀소리 흉내내는게 들려서 그날도 잠을 못잤었거든.. 대체 이게 뭘까..? 너무 무서워서 요즘도 잠을 자주 못자는 것 같아 그러면서 가위는 또 안눌리고.. 진짜 너무 무서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