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혜원은 살아가는 원동력을 묻는 한 네티즌에게 “그런 게 딱히 큰 건 없다..내일 맛있는 거 먹자 이런 생각만 해도 충분하다”라며 “그리고 너무 깊게 생각하면 우울해지니까 그냥 하루하루를 아무 생각하지 말고 숨만 쉬어도 사는구나 하고 자면 그거면 된 거다”라고 위로했다.
더욱이 피해자인 척 그만하라는 악플에는 “저 피해자인 척한 적이 없다..”라고 맞섰다.
악플 상처를 응원하는 네티즌에게는 “득과 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저는 득이 더 많은 사람이고, 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이 훨씬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과분하게 사랑해 주시는 거 잘 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제가 더 실망시키지 않고 다 보답해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혜원은 방송은 진심 모드냐고 궁금해하는 네티즌에게 “성격 자체는 진짜다. 정말 솔직하고 싶었다”라며 “저 자체가 숨기는 거 정말 못 하고 다 퍼주는 스타일..그게 누구든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계산 절대 안 하고 그래서 호갱 많이 당함”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엄청 여자여자하고 청순하고 가식적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제 웃음소리는 거의 박나래님처럼 호탕하고 웃기다고 한다..쿨하고 단순하고 하나도 안 예민하다”라고 실제 성격을 공개했다.
한편 유혜원은 현재 Mnet ‘커플팰리스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그룹 빅뱅 출신 승리,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승리의 옥바라지를 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기도 했다. 허웅과의 열애설은 부인했다.
[POP이슈]‘승리 옥바라지’ 유혜원, 악플에 응수 “저 피해자인척 한 적 없어”
사진=유혜원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혜원이 악플에 쿨하게 대처했다.
인플루언서 유혜원은 9일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을 진행했다.
이날 유혜원은 살아가는 원동력을 묻는 한 네티즌에게 “그런 게 딱히 큰 건 없다..내일 맛있는 거 먹자 이런 생각만 해도 충분하다”라며 “그리고 너무 깊게 생각하면 우울해지니까 그냥 하루하루를 아무 생각하지 말고 숨만 쉬어도 사는구나 하고 자면 그거면 된 거다”라고 위로했다.
더욱이 피해자인 척 그만하라는 악플에는 “저 피해자인 척한 적이 없다..”라고 맞섰다.
악플 상처를 응원하는 네티즌에게는 “득과 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저는 득이 더 많은 사람이고, 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이 훨씬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과분하게 사랑해 주시는 거 잘 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제가 더 실망시키지 않고 다 보답해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혜원은 방송은 진심 모드냐고 궁금해하는 네티즌에게 “성격 자체는 진짜다. 정말 솔직하고 싶었다”라며 “저 자체가 숨기는 거 정말 못 하고 다 퍼주는 스타일..그게 누구든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계산 절대 안 하고 그래서 호갱 많이 당함”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엄청 여자여자하고 청순하고 가식적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제 웃음소리는 거의 박나래님처럼 호탕하고 웃기다고 한다..쿨하고 단순하고 하나도 안 예민하다”라고 실제 성격을 공개했다.
한편 유혜원은 현재 Mnet ‘커플팰리스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그룹 빅뱅 출신 승리,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승리의 옥바라지를 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기도 했다. 허웅과의 열애설은 부인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