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까니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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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5장


6-12절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9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아들인다면,
하느님의 증언은 더욱 중대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10
하느님의 아드님을 믿는 사람은
이 증언을 자신 안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는 하느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에 관하여 하신 증언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1
그 증언은 이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이 당신 아드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12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고,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6절을 살펴봅시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라고 쓰여있습니다.


7절에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그리고 8절에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라고

쓰여있습니다.



“하나로 모아집니다.”라는 말뜻은
세 개가 다 있어야 예수님이 완성된다는

말씀이지 않겠습니까.



개신교처럼 하나만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개신교는 오직성령..”

오직 성경도 되는줄 알았는데,
성경에서도 많이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오직 성경도" 제외해 버렸습니다.

개신교는 오직 성령.



각각 개별의 세 개가, 예수님 하나가 되려면,
“성령만 있는 개신교”가 아니라,

개신교는 "물과 피가 더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유로는 믿음만 가진 집단, 즉 개신교의 모든 활동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에 휘둥그레 놀라, 종교인줄 아는 개신교입니다.
어쪄겠습니까.

개신교에서 이겼어야지요. 성경도 틀리지를 말았어야지요.



그렇다면,
물과 피는 무엇일까요?

세례와 성혈을 뜻합니다.
천주교는 물로 세례를 주며, 성체성사로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축성합니다.


네, 물과 피는 2달란트의 능력들입니다.
사제의 능력이란 말입니다.


2달란트의 능력. “세례성사와 성체성사”
물은 세례, 피는 성혈을 뜻합니다.

7성사 중에 2가지가 성경에는 예수님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물과 피” 그리고 어디에나 다있는 성령.
“세례와 성혈” 그리고 "믿음이면 주어지는 성령."

성령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세가지가 다 있어야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뜻입니다.
“성령,물,피”

개신교는 오직 성령. 확인된 바입니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일 뿐입니다. 믿음만 가지고 너무 크게 여기는거 아닙니까.



그러나, 개신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예수님의 필수요소로 “물과 피와 성령”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라고,
제가 개신교 때문에 너무나 많이 언급해드렸습니다.







12절에 중요한 부분만 봅시다.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곧, “개신교는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가 됩니다.
개신교는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성령과 물과 피” 모두 꼭 필요한데,
개신교는 성령만 있는 상태입니다.

개신교는 어디에나 다 있는 지구만한 크기의 하나의 성령뿐이란 말입니다.



어디에나 다 있는 성령말입니다.
성령이 지구만한 하나의 존재이니깐요.




물과 피도 있다고 주장하십니까? 세례와 성혈도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천주교에서는 예수님의 물과 피는, 2달란트의 능력인데,
어떻게 1달란트뿐인 개신교에서 “물과피”

즉 “세례와 성혈”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됩니까.


7성사중에 2개.
세례와 성혈은 2달란트의 능력인데 말입니다.


성령만으로 우기시겠습니까.
좋습니다. 증거는요?



불완전한 딱 하나로, 즉 물과 피가 없는
오직 성령 하나만으로 개신교는 종교라고

“그들만의 리그”처럼 주장하며, 심지어 증거도 없는채
성경에서도 아니라고 하는데도, 개신교만 혼자 강력히 주장합니다.

종교라고.
"전세계의 개신교인들을 보라고." "나는 종교라고"

나는 말합니다.
"성경을 보라고."



세계적으로 개신교인의 수가 많다고 억지부리는 것은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닐뿐더러, 안심까지 하는 것은

성경을 무시해도 너무나 무시한 결과가 아닐까요?




개신교는 종교가 아닌데도 성령만을 바라보고서는
억지로 기어이 구원을 받으려고만 합니다.
딱 한가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개신교에서는 천주교처럼, 성체와 성혈을 ”진짜 사람의 피와 살이다“라는
증명을 받는 방법밖에서는 개신교는 살아남을 길이 없습니다.

천주교에서 이겼으니까,
개신교는 어떻게 해서든 밝혀내야 할 형편이 아닌가요?






사람의 힘으로,혹은 사람의 고집으로
혹은 전세계에 있는 개신교들을 믿고서

종교라고 유지할 생각은 하지 말아야합니다.


성경에서는 이미 개신교를 저격했다니까요.

성경의 내용이 점점 서서히 밝혀짐으로써,
성경으로도 ”개신교는 아니다“ 라고 말하기 시작한지

천주교가 악신을 이기고 난후, 조금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을 불태워없애고, ”성령만으로라는 새종교“를 재창립하시겠습니까?

성경없이는
그럴순 없잖아요.

하느님을 진심으로 위한다면,
성령보다는 성경을 보아야한다는 말이죠.

그리고, 인정해야 한다는 것도요.
이거 하나만 인정되면 제말이 틀렸다는 사실이 된다는 이야기라니까요.




”개신교의 성체와 성혈도 사람의 피와 살이다.“
이 사실만 증명되면, 개신교는 종교로 유지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개신교는 남들은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개신교 자신이 종교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불완전한 하나.



성경에서는 세가지라고 합니다.

세 개가 다 있어야 하는데 불완전한 하나.
그것도 성경에서만 따지면,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믿음은 천주교신자도 있다는 사실을 어찌하십니까?



곧 개신교는 성령만 있는 하나. 셋이 아닌 하나, 곧 성령만으로 억지부리기.




개신교는 증거도 없는데, 불안하지 않으십니까?
성령만으로는 불완전한 하나입니다. 세가지 중에 하나만 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는 개신교인들.
성령에 취해서 성경도 보고서도 모른척하는 개신교인들.


이는 곧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이 성경말씀은 어찌하실건가요? 성령만 있는데 말이죠.

이는 곧 “전세계 개신교인들은 모두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로 귀결됩니다.
불안하지 않으십니까? 대죄가 있다면, 지옥이 두렵지 않으신가요?

개신교라는 전세계의 숫자만 믿고, 성경은 안보시렵니까?

그래도 천주교에 비하면, 숫자상으로도 억지부린다하여도
개신교는 세발의 피입니다.

게다가 개신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개신교가 이겼습니까? 개신교가 성경을 틀리지 않았단 말씀입니까?



"개신교는 불행히도 성체와 성혈이
과학적인 증거가 하나도 없다"



그낭 빵과 포도주다.100%.




그리고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은 셋이다.

혹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증언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ㅡ 요한1서 5장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