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를 많이한다
뭐든지 조심하는게 보인다 (특히 스킨십에서 느껴짐)
진심으로 내가 잘되길 바라고 응원해준다
나랑 현실적으로 미래를 그리는게 느껴진다
나라는 사람 자체를 진심으로 좋아해준다
표현 잘해주기? 돈 잘쓰기? 스킨십? 이런거 다 필요없음 말로만 하면 뭐하냐 이런 사람 무조건 잡아라 저런 남자는 거의 존재하지않음 보통 걍 다 가볍게 만나거나 성욕으로 만나지 그리고 입발린말만 하는 남자는 버리셈
+돈 얘기 나와서 추가함
찐사한테는 돈을 안 아낌 많고적고가 아니라 자기 능력껏 다 해주고 싶은게 느껴짐
돈을 많이 쓰는거에 포커싱을 하기보단 돈을 안 아끼는거에 포커싱을 두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