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과 관련해 KBS에 답변을 요구하는 청원이 제기됐다.
9일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단순 '사실무근'보다 좀 더 투명한 답변을 듣고 싶다"는 시청자의 글이 게재됐다.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글을 쓴 누리꾼은 "시우민 '뮤직뱅크' 미출연 문제에 대해 단순히 '사실무근'이라고 답변한 데 이어 시우민 측에서는 '특정 소속사와 겹치기 출연에 대한 문제'라고 제기한 것에 대해 제대로 된 답변을 요구한다"라고 요청했다.
이어 "시우민의 일반적인 방송도 아니고 '컴백' 방송이 출연 허가가 되지 않은 데 대한 방송국의 입장도 궁금하다"라며 "어느 쪽의 문제로 제대로 소통되지 않았는지 결정권이 있는 KBS의 답변을 요청드린다"라고 했다.
KBS 시청자 청원 규정에 따르면 해당 청원이 1000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KBS가 30일 내 공식적인 답변을 해야 한다. 해당 청원은 10일 오전 8시 35분 기준 138명의 동의를 얻은 상태다.
원헌드레드는 "KBS가 '뮤직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라고 밝혔다. 반면 KBS는 이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제작진과 기획사의 소통의 문제"라고 답변했다.
"시우민 '뮤직뱅크' 출연 갈등, 더 투명한 답변 원해" KBS 청원 올라왔다
▲ 첸백시 시우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과 관련해 KBS에 답변을 요구하는 청원이 제기됐다.
9일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단순 '사실무근'보다 좀 더 투명한 답변을 듣고 싶다"는 시청자의 글이 게재됐다.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 글을 쓴 누리꾼은 "시우민 '뮤직뱅크' 미출연 문제에 대해 단순히 '사실무근'이라고 답변한 데 이어 시우민 측에서는 '특정 소속사와 겹치기 출연에 대한 문제'라고 제기한 것에 대해 제대로 된 답변을 요구한다"라고 요청했다.
이어 "시우민의 일반적인 방송도 아니고 '컴백' 방송이 출연 허가가 되지 않은 데 대한 방송국의 입장도 궁금하다"라며 "어느 쪽의 문제로 제대로 소통되지 않았는지 결정권이 있는 KBS의 답변을 요청드린다"라고 했다.
KBS 시청자 청원 규정에 따르면 해당 청원이 1000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KBS가 30일 내 공식적인 답변을 해야 한다. 해당 청원은 10일 오전 8시 35분 기준 138명의 동의를 얻은 상태다.
원헌드레드는 "KBS가 '뮤직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라고 밝혔다. 반면 KBS는 이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제작진과 기획사의 소통의 문제"라고 답변했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