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중학생이 벌써 180cm..."성인 되면 190cm 넘을 듯" ('미우새')
쓰니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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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중학생이 된 삼둥이가 깜짝 등장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 당시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이들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삼둥이는 배우 김승수와의 만남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김승수가 고가의 스마트폰을 선물하자, "앞으로 큰아버지로 모시겠다", "설마다 찾아뵙겠다"라며 센스 있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대한과 민국의 키는 각각 179cm, 179.5cm, 만세는 176cm로 성장했다. 송일국은 "발 크기가 벌써 285mm다. 성인이 되면 나보다 더 클 것 같다. 190cm까지도 가능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사실 삼둥이의 급성장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에도 화제가 됐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이들은 이미 키가 170cm를 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1년 만에 몇 cm가 더 자라며 폭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일국을 비롯해 배우 김승수, 임호까지 출연해 '제1회 킹스 클럽' 회동이 펼쳐졌다. 이들은 과거 사극에서 왕 역할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들이다. 김승수는 여러 차례 왕을 연기했으며, 임호는 '왕 전문 배우'로 불린다. 송일국 또한 주몽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세 배우는 곤룡포를 입고 모임을 즐기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장금과 주몽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흥미를 더했다. 사진= 송일국진주영(jjy@tvreport.co.kr)
송일국 삼둥이, 중학생이 벌써 180cm..."성인 되면 190cm 넘을 듯" ('미우새')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중학생이 된 삼둥이가 깜짝 등장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 당시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이들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삼둥이는 배우 김승수와의 만남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김승수가 고가의 스마트폰을 선물하자, "앞으로 큰아버지로 모시겠다", "설마다 찾아뵙겠다"라며 센스 있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대한과 민국의 키는 각각 179cm, 179.5cm, 만세는 176cm로 성장했다. 송일국은 "발 크기가 벌써 285mm다. 성인이 되면 나보다 더 클 것 같다. 190cm까지도 가능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사실 삼둥이의 급성장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에도 화제가 됐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이들은 이미 키가 170cm를 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1년 만에 몇 cm가 더 자라며 폭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일국을 비롯해 배우 김승수, 임호까지 출연해 '제1회 킹스 클럽' 회동이 펼쳐졌다. 이들은 과거 사극에서 왕 역할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들이다. 김승수는 여러 차례 왕을 연기했으며, 임호는 '왕 전문 배우'로 불린다. 송일국 또한 주몽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세 배우는 곤룡포를 입고 모임을 즐기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장금과 주몽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흥미를 더했다.
사진= 송일국진주영(jjy@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