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 모임 나가면 짜증나는점...

요봐라2025.03.10
조회64
내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천성적으로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 무존재감이 되는게 싫증나고

더 나아가서 학창시절에 공부하고 담 쌓고 살았다가
나이먹고 불법적인 일에 가담하더니 큰 돈 벌게된
그런 사기꾼 같은 동창놈이 있는데 돈이 많으니까
자기가 뭐라도 되는양 동창들 사이에서 어깨에 힘주고 자기 할말 다하는 그런 인간들 보니 울화통이 터진다..

물론 동창들 중에는 자기가 아무리 잘나가도
친구들 사이에서 튀지 않고 분위기 맞추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참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 친구도 있었다..

무튼....앞서 말한 이 사기꾼아...
너 나중에 경찰한테 잡히거나 해서
도와달라고 하는 날 분명히 올거다..
동창회에서 너 어깨에 힘주고 떵떵거렸을때
그거 듣고 있던 친구들 다 나랑 똑같은 생각하고
있을거다....
그때가 됬을때 너 도와주는 사람 몇명이나 있을지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