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점심먹다가 상추꼬다리 논쟁 봐주세요

하늘2025.03.10
조회4,647
오늘 점심 먹을때 있었던 일 입니다.
점심먹는데 동생이 상추꼬다리 끊어서 테이블에 놓길래 제가 상추꼬다리남 얘기를 했어요.글을 안봤다길래 글을 보여주고 좀 더럽다고 이빨로 끊고 테이블위에 놓지말라고 얘기했습니다.이걸로 논쟁이 있었습니다.
전 솔직히 밥 먹는데 테이블위에 이빨로 끊어놓은 상추꼬다리가 보여서 예의가 아니라고 말했는데동생은 상관없다고 자기는 다른사람 앞에서도 그렇게 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상추꼬다리 끊어서 테이블위에 올려 놓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11

jdjg오래 전

Best상추 꼬다리는 손으로 떼는 걸로 합의 보시고 입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는것(질긴 거, 뼈, 이물질)은 휴지로 곱게 싸서 올리는게 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적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상추 걍 물로 씻고 꼬다리는 손질 안해서 더러운집 많음. 꼬투리 손질까지 해놓는 집이 좋더라. 꼬투리를 손으로는 잘라놓는데 입으로 어떻게 자르지?

ㅇㅇ오래 전

손으로 끊는건 괜찮은듯. 한쪽에 잘 놔두기만하면...

ㅇㅇ오래 전

손으로 상추잡고 먹는데 손으로 끊던가 ㅜ 그리도 상추끝은 자르는게 맞음 깨끗이 씻지않으면 잘라야함

ㅇㅇ오래 전

피곤하게 산다. 이게 뭐라고

ㅋㅋ오래 전

손으로 끊으라고 해요~ 입으로 끊는건 좀 더러워보이긴 하네요.

ㅇㅇ오래 전

난 물론 손으로 끊지만, 때로는 그것도 깔끔해보이진 않아서 밖에선 잘 안하려고 하는편.

오래 전

꼬다리를 어떻게 끊길래....

ㅇㅇ오래 전

제발 저런애들 고치게 가족들이 지적 좀 했으면 좋겠음ㅠㅠㅠ 쓰니 화이팅.

jdjg오래 전

상추 꼬다리는 손으로 떼는 걸로 합의 보시고 입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는것(질긴 거, 뼈, 이물질)은 휴지로 곱게 싸서 올리는게 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적해주세요.

ㄷㄷㄷㄷㄷ오래 전

상추 안 싱싱하면 색이 변하던대 그걸 먹음? 이빨로만 안끊으면 되지.. 혹시 고추도 꼭지까지 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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