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동문’ 신아영 “널 잊은 게 아니라 참고 있었어” 웃픈 고백 알고 보니

쓰니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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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유쾌한 금주 근황을 알렸다.

신아영은 1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나는 널 잊은 게 아니라 참고 있는 거였어. 우리 다음 달에는 꼭 만나자"라고 적었다. 검은 화면과 주어 없는 글이 눈길을 끌었다.

‘하버드 동문’ 신아영 “널 잊은 게 아니라 참고 있었어” 웃픈 고백 알고 보니사진=신아영 소셜미디어

하지만 신아영은 이어 소주병이 가득한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금주 3개월 째"라며 "잘 지내니"라는 아련한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1987년생인 신아영은 2018년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해 2022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