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S.E.S 슈가 CEO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난 주는 포장으로 정신없는 한 주였네요. 많은 분들이 주문해주신 덕분에 사무실에서 포장 작업의 연속이었습니다. 포장도, 송장 작업도 처음이었던 탓에 긴장을 좀 했지만..”이라고 적었다.
이어 “주문해주신 곳으로 주소는 맞게 입력했는지, 제품이 배달 과정에서 파손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포장을 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후딱 지나가더라고요. 직접 제가 확인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잠도 못 자고 일해야 했을 정도였지만, 많은 분들이 주문해주신 덕분에 씐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너무 맛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주셔서 행복합니다. 주문해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무실에서 택배 송장을 뽑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직접 제품 과정에 가담하며 열일 중인 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숙을 마친 슈는 “저는 사실 채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 없지만, 채소에 관한 책을 번역·출간한 적도 있어요. 아이들이 생긴 뒤로는 더더욱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먹이려고 했고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요”라며 건강식품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게 됐다고 알리고, 사업가로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됐음을 알렸다.
도박 자숙 끝’ S.E.S 슈, 발로 뛰는 CEO..직접 택배 작업까지
S.E.S 슈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S.E.S 슈가 CEO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난 주는 포장으로 정신없는 한 주였네요. 많은 분들이 주문해주신 덕분에 사무실에서 포장 작업의 연속이었습니다. 포장도, 송장 작업도 처음이었던 탓에 긴장을 좀 했지만..”이라고 적었다.
이어 “주문해주신 곳으로 주소는 맞게 입력했는지, 제품이 배달 과정에서 파손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포장을 하다 보니 하루하루가 후딱 지나가더라고요. 직접 제가 확인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잠도 못 자고 일해야 했을 정도였지만, 많은 분들이 주문해주신 덕분에 씐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너무 맛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주셔서 행복합니다. 주문해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무실에서 택배 송장을 뽑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직접 제품 과정에 가담하며 열일 중인 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자숙을 마친 슈는 “저는 사실 채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 없지만, 채소에 관한 책을 번역·출간한 적도 있어요. 아이들이 생긴 뒤로는 더더욱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먹이려고 했고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요”라며 건강식품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게 됐다고 알리고, 사업가로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됐음을 알렸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