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진짜 소심하고 반 아무랑도 말 안하고 혼자 앉아있ㄴ느애 옛날 나같아서 말 많이 걸어주고 친해지려했는데 나름 잘 받아줘서 뿌듯하고 그랬음 근데 걔가 지 하교메이트한테 나 ㅈㄴ싫다고 말 개많이 건다고 욕했대ㅋㅋㅋㅋㅋ 그말 듣고 충격이었는데 티 안내고 내가 눈치가 없었네 하고 넘겼는데 종종 생각남25
혼자 있는 애한테 말걸었다가 ㅈㄴ상처받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