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귓볼뚫어서 지금 벌써6년이넘었는데도 아직도 귀걸이 빼고 한 일주일만 있어도 약간 막혀서 연고발라서 뚫어야되고 가끔 잘때 너무 눌리거나 뺐다꼈다 자주 하면 염증나서 ㅈㄴ욱신거리고 아프고간지러워서 약발라야되고 잘때도 이게 은근 불편하고ㅠ 옛날부터 귓바퀴 아웃컨츠 뚫고싶았는데 이건 더 걸리적거리고 염증나고 잘때개불편할거같아서 걍 포기했다.. 귓볼뚫은것만으로도 충분히 귀찮고 약간 후회될때도많음ㅠ 귀걸이 한게 예뻐서참는다..1
피어싱 뚫는거 포기함..하ㅠ
가끔 잘때 너무 눌리거나 뺐다꼈다 자주 하면 염증나서 ㅈㄴ욱신거리고 아프고간지러워서 약발라야되고
잘때도 이게 은근 불편하고ㅠ 옛날부터 귓바퀴 아웃컨츠 뚫고싶았는데 이건 더 걸리적거리고 염증나고 잘때개불편할거같아서 걍 포기했다.. 귓볼뚫은것만으로도 충분히 귀찮고 약간 후회될때도많음ㅠ 귀걸이 한게 예뻐서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