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최수영, 행복했던 서른 다섯 생일 추억…와인잔 들고 짠

쓰니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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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

최수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2월이갔다고….3월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와인잔을 들고 지인과 잔을 맞추고 있는 모습. 러블리한 수영의 미소가 돋보였다.

또 수영은 "해피벌스데이"가 적힌 디저트를 들고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12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