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영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최수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2월이갔다고….3월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와인잔을 들고 지인과 잔을 맞추고 있는 모습. 러블리한 수영의 미소가 돋보였다.또 수영은 "해피벌스데이"가 적힌 디저트를 들고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한편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12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이슬기 reeskk@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경호’ 최수영, 행복했던 서른 다섯 생일 추억…와인잔 들고 짠
사진=수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
최수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2월이갔다고….3월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와인잔을 들고 지인과 잔을 맞추고 있는 모습. 러블리한 수영의 미소가 돋보였다.
또 수영은 "해피벌스데이"가 적힌 디저트를 들고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12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