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용서’ 장신영, 본업 복귀 알린 후 화사한 미소..미모 물 올랐네

쓰니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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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용서’ 장신영, 본업 복귀 알린 후 화사한 미소..미모 물 올랐네

강경준 용서’ 장신영, 본업 복귀 알린 후 화사한 미소..미모 물 올랐네

강경준 용서’ 장신영, 본업 복귀 알린 후 화사한 미소..미모 물 올랐네사진=장신영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장신영이 연기 복귀를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장신영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장신영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셀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장신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데, 이를 통해 그의 ‘꿀결’ 피부를 확인할 수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외출에 나선 장신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신영은 세월을 거스른 화려한 미모로 방부제 비주얼을 입증하고 있으며, 가벼운 외출복 차림에도 세련된 아우라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 후 2019년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러나 2023년 12월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고, 지난해 7월 강경준은 위자료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강경준을 용서한 장신영은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가 지난해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KBS2 예능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홈쇼핑 채널에서 ‘장신영 쇼’를 진행하며 쇼호스트로서 새 출발한 장신영은 최근 약 3년 만에 배우 복귀 소식을 전했다. 장신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를 연기할 계획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