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카설

2025.03.10
조회414
일단 나는 장카설의 빌톱의 때만도 못하게 생겼음.
개인적인 생각이니 혹시나 싸우지 말아
그리고 난 그 누구의 팬도 아님. 하도 장카설 장카설 하니까 본거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원영

전체적인 밸런스로 제일 이쁨.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고, 미운데가 하나도 없고 선이 이렇게곱지? 싶을정도로 이뻐. 무보정 사진들도 막 찍힌 사진들도 죄다 이쁨. 귀엽기도하고 심지어 머리카락까지 이뻐서 ㅋㅋ 역시 장원영이구나 싶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막내공주같음. 막 뭐 사주고 싶음.

카리나

예쁘다는 기준도 조금씩 변하는데 카리나는
지금 트랜드에 맞게 제일 이쁨. 명품같음
왜 옛세대 아이돌 중에 그땐 ㅇㅇㅇ이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ㅇㅇㅇ도 이뻤네. 하는것처럼 지금 세대에 딱 맞게 이쁘고 세련됨. 괜히 워너비가 아님.  도도해보여서 나같은 쭈구리는 말시키기도 어려운 엘사여왕님같음. 그런데 학창시절 사진보니 순딩순딩해서 놀랐음

설윤

페이스로 제일 이쁨. 대중적으로 생각하는 전형적인 미인상(큰 눈에 오똑한 코 하얀얼굴) 이라 모든 세대가 다 이쁘다고 할 페이스... 특히 미인도에 많이 나오는 얼굴임. (민속화 말고)
또 착한상이라 겉도는 애들, 중세시대라면 하녀들도  잘 챙겨줄것같은 같은 선한 공주같음.



셋다 이쁘다는거니까 혹시나 싸우지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