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많이 받고싶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오늘 월요일이고 지금 시간 저녁7시 조금 안됐어요
저희집도 티비켜놓고 보고 있는데
(조용하지않고 소음이 있다는 소리)
그걸 뚫고 윗집에서 노래 틀어놓은게 들려요
저번엔 밤10시가 넘어서도 저러길래 관리사무소 통해 두어번 얘기했는데 지금 시간정도엔 참는게 맞나요?
소음정도는 어떤 노래인지 정확히 알수 있을정도의 크기고
때로는 어떤 채널을 보고있는지 알 정도로 티비를
크게 켜놔요
몇번 항의 전화를 했으니 충분히 인지를 했을텐데도
저러니 그게 화가 납니다
발소리도 전혀 조심하지않고 마음껏 쿵쿵 찍고 돌아다니는데 저도 어지간한건 거슬리지않는 아파트생활 30년차라
그 정도는 충분히 넘어갈수 있어요
근데 하...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층간소음으로
이렇게 스트레스받은적이 없는데
진짜 이거 장난 아니네요
도대체 얼마나 크게 틀어놔야 남의집까지 들리는건지..
바로 항의전화하려다가 의견듣고싶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