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신혼임. 피곤하다라는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매일 3~4시간 게임함 밥차려줘도 게임 끝내느라 아잠만3분만 이러면서 15분뒤에오고 밥 헐레벌떡 먹고 밥상 물티슈로 한번 안닦고 겜하러감. 친구랑 마이크로? 겁나 크게 대화하며 깔깔거리고 ㅋㅋ 나로썬 너무 이해가 안가고 시간아깝고 남편이 한심해보여 집안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다 내차지 몇번 말해도 안고쳐지는데 어쩜? 내가 포기해?1
남편 게임 어디까지 이해해야됨?
피곤하다라는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매일 3~4시간 게임함
밥차려줘도 게임 끝내느라 아잠만3분만 이러면서 15분뒤에오고 밥 헐레벌떡 먹고 밥상 물티슈로 한번 안닦고 겜하러감.
친구랑 마이크로? 겁나 크게 대화하며 깔깔거리고 ㅋㅋ
나로썬 너무 이해가 안가고 시간아깝고 남편이 한심해보여
집안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다 내차지
몇번 말해도 안고쳐지는데 어쩜? 내가 포기해?